·여성 사회참여의 불평등 실태
-사회 진출하는 여성이 부딪히는 사회적 장벽-
·사회적 편견으로 인한 여성 인권 침해 실태
· 성범죄 실태
· 여성, 어떻게 살아내야 하나?
· 여성의 능력에 대한 재조명
· 존경받는 여성 인물 제시
"발언을 듣는 순간 여성 국회의원이자 여성지도자로서의 결혼관과 소양이 의심스러웠다"면서
"만약 그 자리에 여교사가 있었다면 수치심을 느꼈을 것“
경남지역 20여개 여성단체는 20일 오전 진주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여교사 비하 발언을 한 한나라당 나경원 의원의 사과를 촉구했다.
"남성 편향, 기득권 편향이 만연한 우리 사회에서 여성의 권익 보호를 위해 노력해야 할
변호사 출신 여성 국회의원의 입을 통해 여교사가 '미혼·비혼·기혼·성, 외모, 이혼, 한 부모 가족'을 이유로
등급까지 매겨지는 발언이 나왔다는 것은 자질을 의심받을 만하다"
2)"풀하우스는 성차별 드라마"
"청소년의 우상을 주인공으로 신세대에게 성차별을 학습시킨 드라마"`풀하우스`는 "여성 내면의 잠재력이나 능력을 비하하는 장면이 최종회까지 전개
`야, 이리 와, 밥 줘, 물 떠와` 등 가부장적 남성우월주의자에게
너무나도 순종적인 여자주인공(송혜교)을 통해
복종하는 여성성을 강조하고 성차별적 이데올로기를 자연스럽게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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