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담화분석(대사, 카메라 기법)
3. 표층구조 분석
4. 심층구조 분석
5. 정리(정리 및 결론 도출)
판사 : 제 법정에서는 핸드폰 금지입니다. 라이스씨.
더비 : 다치는 사람이 없었으면 하지만 에임즈는 자기가 한 짓의 대가를 받아야 해.
Maybe you can’t fight the faith right?(너도 운명을 거스를 순 없지, 안그래?)-닉에게
조나스 : 한번 결정을 하면 물러서지 말고 살게나. 빨리 잊어버리는 것이 최선일세.
후회하지 말게나.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산다네. 보라고, 저들도 그런 사람들 중 일부야.
닉 : 말씀하고자 하는 것이 우화나 전설 같은 것인가요?
조나스 : 좋아. 마커스 아우렐리우스는 로마 광장을 다닐 때 종을 데리고 다녔네.
그리고 그 종이 하는 유일한 일은 사람들이 황제를 찬양할 때 황제에게 속삭이는 것이지.
"You are only a man, you are only a man." (당신밖에 없습니다.)
알겠어?
닉 : 네, 좋아요. 도대체 무슨 소린지. 무슨 소린지 당신도 모르죠?
조나스 : 요점은 사람들이 뭐라고 하던 신경 쓰지 말라는 것일세.
닉 : 네, 이젠 알겠네요.
더비 : 난 단지 고맙다고 말하고 싶었어.
→ 악수하는 장면 (low앵글) : 법의 비리에도 불구하고 권위 앞에 무력한 느낌
조나스 : 우리가 자초한 일일까? 죄값을 치리는 것일까?
닉 : 절대 아닙니다. → 표정
조나스 : 자네도 확신하는 것 같지는 않군, 그렇지? → 표정을 읽어냄.
조나스 : (기자회견에) 가기 전에 읽어주고 싶은게 좀 있네.
"두려움에 굴복하지 마라. 가장 두려워하는 것에 맞서라. 양심에 호소하라."
그만할 까?
닉 : 죄송합니다.
조금 전에, 우리가 자초한 일이 아니냐고 하셨는데, 우린 아니죠. 제가 자초했습니다.
제가 젊었을 때는 정말로 법체계를 바꾸려고 했습니다.
아시듯이, 싸울 준비가 되어있었고 제 일에 최선을 다했어요.
그런데 이걸 양보하고, 저걸 양보하니 게임에서 이기더라고요.
그리고 깨닫게 되죠. 바꾸려고 노력했던 법체계가 제 자신을 바꾼 것을요.
조나스씨, 저는 길을 잃었습니다.
조나스 : 내가 했던 말 기억하나?
어려운 점은 결정이 아니라 그 결정을 감수하고 살아가는 것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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