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선비정신이란
3. 투어일정
4. 사진으로 미리 보는 성북 투어
길상사는 1980년 말까지 삼청각, 청운각과 함께 최고급 요정의 하나였던 대원각 자리에 세워져 있다. 주인 고(故) 김영한 여사가 법정 스님의 ‘무소유(無所有)’에 감명 받아 7000여 평 대지와 건물 40여 동(약1000억 원)을 시주하면서 1997년 길상사로 환골탈태한다. 그래서인지 사찰이 조선시대 별장처럼 아늑하고 평화롭다. 일반인이 불교 경전과 수행법을 쉽게 체험하도록 ‘길상선원’을 개원했다.
[2] 혜곡 최순우 기념관
1916년 개성에서 태어난 혜곡 최순우(1916~1984)선생은 고려청자 전문가로 국립중앙박물관장을 지냈다. 그는 1930년대 이 한옥을 지어 우리 것의 아름다움을 마음껏 뽐냈다. 그의 대표적인 저서 ‘무량수전 배흘림기둥에 기대서서’도 이곳에서 집필했다.
2002년 이 집은 헐릴 위기에 놓였으나 시민들이 되살렸다. 문화유산위원회가 민간모금운동을 펼쳐 집을 사들였고 1년여 보수공사 끝에 복원했다. 이후 ‘시민 문화유산 1호’라는 별칭을 얻었다.
[3] 간송미술관
우리나라 최초의 근대식 사립박물관이다. 고(故) 전형필(1906~1962) 선생이 33세 때인 1938년에 세웠다. 종로 부호의 아들이던 전 선생은 휘문고와 일본 와세다 대학을 졸업한 엘리트였다. 그는 나라를 지키는 길은 문화재를 보존하는 것이라 생각, 가산을 쏟아 부어 평생 민족문화재를 수집했다. 매년 5월과 10월에 전시회를 열 때만 출입이 허용된다.
한국 제일의 고서화 소장 처로 《훈민정음》(국보 제70호), 《동국정운》 권1,6(국보 제71호), 금동계미명삼존불(국보 제72호), 금동삼존불감(국보 제73호), 청자압형수적(국보 제74호), 청자기린유개향로(국보 제65호), 청자상감포류수금문정병(국보 제66호), 동래선생교정북사상절(국보 제149호)등의 국보 및 보물들을 가장 많이 소장하고 있는 박물관이다. 출처: 위키피디아
http://ko.wikipedia.org/wiki/%EA%B0%84%EC%86%A1%EB%AF%B8%EC%88%A0%EA%B4%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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