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유전적 요인
정신분열병의 유전적 소인에 관한 연구는 정신분열병을 가진 개인의 가계 연구와 쌍생아 및 입양아 연구에서 찾을 수 있다. 정신분열병의 이환율은 친족관계에 있는 사람끼리 더 높아 형제간에서 10%, 한쪽 부모가 정신분열병인 경우 자식은 5% 내지 6%가 발병하며, 형제 중 한 명과 부모 한 명이 정신분열병인 경우는 7%의 유병률을 보이며, 양친 부모가 정신분열병인 경우 자녀들은 46%의 유병률을 보인다고 한다. 따라서 부모가 모두 정신분열병인 경우 자녀가 정신분열병일 확률은 일반인의 40배 정도가 된다고 볼 수 있다. 이러한 결과는 정신분열병의 유전적 근거를 증명해 주기도 하지만, 또한 정신분열병 부모에게 양육되는 것이 그 자녀에게도 정신분열병을 일으키는데 기여하는 스트레스로써 작용한 것일 수도 있다. 그 밖의 쌍생아에 대한 연구와 입양아, 정신분열병의 고위험집단인 아동에 대한 연구 모두 정신분열병의 가족력이 있을 때 정신분열병의 위험이 증가함을 보여준다. 그러나 어떤 경우에도, 심지어는 일란성 쌍둥이의 경우도 둘 다 정신분열병을 가질 확률이 100%는 아니므로 정신분열병 발생에 영향을 끼치는 환경의 역할을 시사하고 있다.
(2) 심리학적 요인
환자 부모의 잘못된 양육태도, 가족 간의 갈등, 의사 소통 방법의 문제 등이 환자의 자아상, 대인 관계에서 문제와 갈등을 초래하고 이것이 증상발현에 영향을 준다.
- 대구 성동정신병원 (http://www.sdhospital.co.kr)
- 부산 동래정신병원 (http://www.dongraehospital.co.kr)
- 대성사회복지관 (http://www.dsw21.com)
- 기독정신병원 (http://www.cmh.or.kr)
- 연세세브란스병원 (http://www.severance.or.kr)
- 국립 공주병원 (http://www.knmh.go.kr)
- 지역정신보건사업 기술지원단 (http://mentalhealth.kihasa.re.kr)
- (http://www.welfarefam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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