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사회] 북한여성
(1)북한여성과 가정생활
북한여성의 결혼관
북한 여성의 의생활
북한여성의 사회활동
결론
우리가 수업시간에 배운 바 있는 주체사상과 3대 혁명노선을 통하여 북한은 독특한 사회주의적 생활양식을 구축하게 되었다.
“온 사회의 혁명화, 로동계급화, 인테리화를 촉진하고 사회주의의 물적, 기술적 토대를 확고히 하며 나아가서 사회주의 제도를 강화하고 사회주의의 완전한 승리를 촉진하기 위한 투쟁에서 사상, 기술, 문화혁명을 활발히 수행한다.”는 조선로동당의 노선은 여성을 포함한 북한주민의 생활에 깊이 침투하여 사회생활의 전영역에 그 영향을 미치고 있다.
김일성은 “사회주의적 생활양식이랑 사회주의 사회에서 사는 사람들의 활동방식이며 따라서 사회주의적 생활양식을 확립한다는 것은 정치, 경제, 문화, 도덕의 모든 분야에서 사회주의적 생활규범, 사회주의적 행동준칙에 따라 모든 사람들이 활동하도록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정식화하였다.
이러한 은 북한 여성의 가정생활, 사회생활, 노동생활에 반영되어 나타났다.
첫째, 북한여성의 가정생활에서의 은 형태로 나타났다. 이 용어는 1968년 개최된 조선민주여성동맹 전원회의에서 처음 제기되었다. 여기에서는 북한의 모든 여성이 가정의 행복보다는 혁명을 위한 가정의 집단형태를 구상한 것과 공산혁명 수행에 있어 전가족이 힘을 합쳐 선도적 역할을 담당할 것을 결의한 바 있다. 또한 을 강조함으로써 북한여성은 사회주의적 인간생산, 즉 을 양육해 줄 것을 정책적으로 의무화 했다.
구호가 강조된 이후 북한여성들은 가정생활보다는 직장진출을 우선하게 됨으로써 가정생활의 양식에 큰 변화를 가져오게 되었다.
둘째, 북한여성의 사회생활에서의 은 조직활동의 형태로 나타났다. 북한여성의 조직활동은 조선민주여성동맹을 통해서 이뤄지고 있다. 북한에서 조직들은 “대중의 사상교양 조직이며, 당과 대중을 연결하는 인전대이며 당의 충실한 보조자”로 조선로동당 규약에 규정되어 있어 조선민주여성동맹도 로동당의 지도와 감독을 받고 말단간부까지도 당이 결정, 임명하고 있다.
김일성은 조선민주여성동맹의 임무에 대하여 “여성들 속에서 공산주의 교양을 강조하며 그들의 정치의식과 문화수준을 더욱 높이며, 사회주의 건설에서 근로여성들의 역할을 더욱 제고시키는 데 있다”고 했다.
셋째, 북한여성의 노동생활에서 은 전여성의 형태로 나타났다. 여성의 평등을 실현하기 위하여 여성을 가정에서 해방시켜 산업활동에 돌려야 한다는 것이 사회주의적 개혁의 기본노선이다. 이것은 또한 생산수단의 사회화, 집단화가 이루어짐으로써 생활의 중심이 가족으로부터 사회로 이동됨에 따라 일어나는 불가피한 결과라고도 할 수 있다. 이에 관하여 김일성은 “여성들을 사회적 노동에 참가시키는 것은 유휴노동력을 합리적으로 쓰기 위해서만 필요한 것이 아니다. 여성들을 노동에 참가시키는 목적은 그들을 온갖 구속에서 완전히 해방하고 그들에게 실질적으로 평등한 사회적 지위를 보장해 주는 데 있다. 그러므로 여성들은 사회주의 건설에 참가시키는 것은 단순한 행정실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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