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늘 ‘겸손은 사람을 높게 하고 자만은 스스로 낮추는 것이다.’ 라는 생각으로 살아왔습니다. 실제로 주위를 보면 사람들이 가장 싫어하는 사람의 부류중에 하나가 잘난 척이 심한 사람입니다. 아무리 대단한 일을 한 사람도 그 사람 스스로 그 공적을 떠벌리면 그는 사소한 사람으로 보이고, 작은 일을 한 사람일지라도, 스스로 겸손해 할 줄 알면, 대단한 사람으로 보이는 것입니다. 왼손이 하는 일을 오른속이 모르게 하라는 말처럼 자신의 미덕과 선행은 자랑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제 인생의 목적은 몇 억을 기부하고, 뉴스에 나와 인터뷰하는 사람보다는 몇 백 만원을 기부하고, 조용히 사라지는 그런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때문에 저는 묵묵히 최선을 다하며 주위의 평가를 기다리는 편입니다. 예를 들어 학창시절 4년 동안 한 번도,,,,,,,,,,,본문 내용 중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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