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좌우명은 ‘사람이 못할 일은 없다 안하는 것이 있을 뿐이다’입니다. 이 말의 의미는 사람은 무궁 무진한 가능성과 능력을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한 스포츠 용품 광고의 유명한 문구처럼 불가능 그것은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사람들이 이루어 놓은 찬란한 과학문명들과, 신기술들은 과연 인간의 한계가 어디까지 인가 생각하게 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결실이 있기 까지는 분명 많은 사람들의 눈물 어린 도전과, 꺾일 줄 모르는 용기가 있기에 가능했습니다. 사람은 날 수 없다는 생각을 지우지 못했다면, 비행기는 발명될 수 없었을 것이고, 전화는 장난감에 불과할 것이라는 비아냥을 이겨내지 못했다면 지금의 정보통신기술은 존재하지 못했을 것입니다. 때문에 저는 항상 세상을 바라볼 때 되도록 긍정적이고, 뭐든지 할 수 있다는 자세로 바라보려 노력합니다. 그리고, 안 된다는 생각은 버리고 일단 도전하려 노력합니다. 사실 귀사에 입사 지원을 할 때에도 주위의 반대는 심했습니다. 하지만 ‘너는 될 수 없다. 경쟁률을 생각해 봐라 ’ 등등의 많은 충고에도 불구하고, 저는 귀사에 지원했습니다. 제가 일생을 살아오는데 큰 버팀목이 되어주었던 자신감의 마지막,,,,,,,,,본문 내용 중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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