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선정동기
2. 기업소개
Ⅱ. 본론
1. LG 전자 아프리카 시장 진출
1-1 아프리카 시장 탐구
1-2 LG 전자 아프리카 시장 진출 사례
2. LG전자 성공요인
Ⅲ. 결론
1. LG 전자 나아갈 방향
◎ LG전자, 아프리카 시장 공략 강화(종합)
| 기사입력 2011-04-03 18:43
(서울=연합뉴스) 김경희 기자 = LG전자가 공격적인 아프리카 경영에 나서고 있다.
LG전자는 지난해 중동 및 아프리카를 관할하는 중아지역대표 산하에 나이지리아와 알제리, 튀니지 등 3개국 법인을 신설했다고 3일 밝혔다. 이로써 아프리카 법인은 기존 4개에서 7개로 늘었다. 지난해 LG전자의 전체 해외법인이 81개에서 86개로 5개 늘었고 나머지 두 개가 미국 마이애미 판매법인과 중국 톈진(天津)의 히터 생산법인인 점을 감안하면, 사실상 대부분 역량을 아프리카에 집중한 셈이다. 국내외 기업들이 앞 다퉈 유일하게 남은 '신흥시장'인 아프리카 진출을 강화하는 상황에서 선제적인 시장 공격에 나선다는 의지를 표명한 것이다. 영업 영역도 단순한 판매에서 벗어나 대폭 다변화했다.
우선 지난해 초 나이지리아 라고스에 설립한 법인은 아프리카 지역 최초의 서비스 법인이다. 대표적인 신흥시장으로 떠오른 아프리카 지역의 장기적인 서비스 강화 포석에서 선제적으로 만든 측면이 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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