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학] 문화공간으로서의 신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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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인류학] 문화공간으로서의 신촌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목차
Ⅰ. 서론 (조사과정)

Ⅱ. 본론
1. 1970~80 년대의 신촌
2. 1990~2000년대의 신촌
3. 현재의 신촌
1) 전문직 학원 문화의 형성
(1) MEET, DEET, PEET 학원
(2) CPA 학원
(3) 기타 전문직 학원
2) 스터디 문화의 형성
(1) 스터디 문화의 요인
(2) 현재 스터디 문화의 부정적 영향
(3) 신촌의 스터디 공간

Ⅲ. 결론(조사를 마치며)

본문내용
확실히 지금과는 다른 대학문화를 엿볼 수 있다. 아무래도 시대와 떼놓을 수 없는 문화가 대학생들의 데모 문화인 것 같다. 지금도 등록금 투쟁과 관련하여 대학생들이 시위를 하기는 하지만 그 때에는 시대적인 상황 자체가 군부 독재였기 때문에 사회전반의 민주화에 대한 열망이 강하였고 대학생들이 민주화를 외치는 행렬에 앞장섰다. 데모 문화와 더불어 대학생들만의 낭만적인 문화 또한 존재하였다.
현재는 스터디문화가 활성화되어 대학교의 강의실을 빌리거나 스터디룸, 북까페 등의 장소들이 각광받고 있지만 그 시대에는 DJ가 음악을 틀어주는 다방 카페, 독수리 다방, 미네르바 다방등의 아날로그적 공간이 대학생들의 만남의 공간이 되었다. 또한 현재는 연극하면 대학로가 떠오르지만 1970년대에는 극단 ‘민예’가 터를 잡으며 신촌이 연극의 메카로 떠올랐다. 1980년대 중반, 대학교가 밀집돼 있는 지역의 특성을 살려 신촌 연극은 활기를 띠었다. 그러나 당시 시대상황으로 인해 거리는 잦은 시위의 물결로 뒤덮였고, 신촌을 찾던 관객들이 하나 둘 떠나기 시작했다.
게다가 신촌에 터를 잡고 있던 주요 극단들이 서울 종로구 동숭동으로 이전하면서 신촌 지역은 연극의 중심지에서 점차 멀어져 갔다. 또한 1970~1980년대 신촌은 포크 음악의 산실이었다. 신촌블루스, 들국화, 이정선, 김현식이 기타를 둘러 메고 신촌의 거리와 카페를 누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