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Be the Reds
3. 왜 모였을까?
4. 어떻게 읽을 것인가?
5. 무엇을 남겼는가? - 시민운동적 함의
6. 새로운 축제?
나는 광화문이나 시청에 한번도 나가본 적이 없다. 나는 스포츠 공화국에서 태어난 정상(?)적인 남자로서 모든 스포츠에 관심이 많기 때문에 한국 경기를 보았지만 한국 축구의 미래를 위해 경기를 분석하고 전략을 짜야 했기 때문에 거리보다는 해설을 들을 수 있는 TV시청을 즐겼다. 그리고 축구는 시공간의 예술이고 호나우도의 움직임은 영혼의 울림이라 믿고 있기 때문에 거의 모든 경기를 시청했다. 사실 나에게 붉은악마보다 축구가 훨씬 재미있는 분석대상이었다. 물론 여기에는 우리나라 팀의 선전이 많은 기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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