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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죽을 때 후회하는 스물다섯가지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이 책을 읽는 동안 예전에 읽었던 랜디 포시 교수의 마지막 강의라는 책과 미치 앨봄이 쓴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이란 책이 다시 읽고 싶어졌다. 죽음 앞의 인간이 느끼는 좌절감과 그것에 대한 긍정적인 극복이 더 세세하게 묘사되어 있기 때문이다. 시한부 통보를 통해 죽는 날을 알 수 있게 돼 삶을 마무리 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된 것을 감사했던 모리, 일상의 행복을 오롯이 느끼며 자신의 세 자녀 로건, 클로이, 딜런에게 자라면서 해줄 수 없는 아버지의 역할을 빽빽하게 남긴 랜디 교수. 그 둘의 모습이 이 글의 필자가 얘기하는 스물다섯가지의 교훈보다 더 진한 감동으로 남아있다.(“결국 죽음이란 것은 자신이 그 문턱에 가보지 않는 이상 모르는 것이다”라는 생각이 든다.) 중요한 것은 스물다섯 가지의 덕목을 아는 것이 아니다. 일상의 족쇄를 벗어버리고 하루하루를 새로 시작하는 날인 것처럼 기대감과 열정속에서 살아가는 것이 아닌가 한다. 그렇게 하루하루를 깨어있는 의식 속에서 살아갈 때, 후회없는 마지막을 맞이할 수 있을 거란 생각이 든다.
참고문헌
죽을 때 후회하는 스물다섯가지 / 오츠 슈이치 / 21세기 북스
하고 싶은 말
오츠 슈이치가 쓴 "죽을 때 후회하는 스물다섯가지"의 독후감입니다.
책의 내용에 대한 요약과 비판을 위주로 썼으며
"마지막 강의"와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을 예로들어
본인이 생각하는 삶의 태도에 대해 간략하게 서술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