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주제극 놀이 / 연계- 미술 활동
그래서 영희는 집에 있는 야옹이를 불렀어요.
영희: 야옹아 무 뽑는 것 좀 도와줘.
야옹이: 응! 알겠어.
야옹이는 영희의 허리를 잡고 무를 뽑기 시작했어요.
영차! 영차!
그래도 무는 뽑히지 않았어요.
야옹이는 멍멍이를 불렀어요.
야옹이: 멍멍아, 나 좀 도와줘.
멍멍이: 알겠어!
멍멍이는 야옹이의 허리를 잡고, 무를 뽑기 시작했어요.
영차 영차!
그러자 무는‘쑤욱’하고 뽑혔답니다.
무가 뽑히자 무는 할머니 배 위에, 할머니는 영희 위에, 영희는 야옹이 위에, 야옹이는 멍멍이 위로 넘어지자,
멍멍이는 멍멍멍 소리치며 달아났대요.
이렇게 해서 이야기는 끝이 났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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