Ⅰ. 서론
1) 국가정보
2) 경제지표
Ⅱ. 본론
1)아르헨티나의 경제발전 과정
2)아르헨티나의 경제위기 원인
1) 비델라 군부 독재정권의 경제정책 실패
2) 1980년~1981년 아르헨티나 금융공황
3) 브라질의 평가절하
4) 과다한 재정지출 및 경상적자
5) 달러태환제의 불확실성
3) 정부의 경제위기 대책
1) 제1차 경제대책
2) 제2차 경제대책
4) 2011년 아르헨티나 경제전망
1)경제동향
2)주요 리스크
3)전망 및 시사점
Ⅴ. 결론
두알데 신정부는 2002. 1. 6 과거 10여 년에 걸쳐 추진되어온 태환정책 폐지를 주요내용으로 하는 비상경제대책을 발표하였으며 동 비상경제대책에는 페소화의 평가절하와 한시적인 이중환율제를 도입, 2003년까지 행정부에 대한 비상경제대권 부여, 예금인출한도의 확대, 생필품 가격 동결 및 달러화 표시 공공요금의 페소화 전환 등의 조치가 포함되었다.
그러나 사법부의 예금인출 동결조치에 대한 위헌 판결 및 이러한 동결조치의 해제를 요구하는 국민들의 거센 압력과 이중환율제 폐지 등 추가적인 대책강구를 주장하는 IMF의 요구에 따라 정부는 2. 3 새로운 경제위기 타결책으로 단일 자유변동환율제 실시, 은행대출금과 예금의 전면 페소화 전환, 예금인출제한 완화, 긴축예산 편성 및 세제개혁 등을 골자로 하는 새로운 정책을 발표하였으나 계속되는 환율시장의 불안과 물가상승으로 경제는 회복세를 보이지 않고 있다.
경제위기 극복을 위해서는 IMF로부터의 구제금융 확보가 관건이나 IMF가 금융지원의 전제조건으로 요구하는 강도 높은 경제 구조개혁 노력의 미비로 금융지원 확보를 위한 IMF와의 교섭에서 성과를 거두지 못하고 있었으나, 2002. 7. 18 IM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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