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부로써 살아가며 명심해야 할 3가지의 계명을 말하는 주례사]
◆ [구체적인 결혼생활의 노하우를 일러주는 주례사 예문]
◆ [영원한 사랑을 주제로 한 주례사]
◆ [성직자로써의 주례사 예문]
◆ [‘고문’과 사자성어를 인용한 주례사의 예문]
◆ [결혼의 현실적인 문제들의 해결책을 조언해 주는 주례사]
◆ [사회적 이슈를 인용한 주례사 예문]
◆결혼식 주례사를 잘 작성하는 요령정리◆
세 번째는 절대 타인과 자신의 배우자를 비교해서는 안됩니다. 얼마 전 신문에서 한 설문조사를 봤는데 남편들이 가장 싫어 하는 사람이 바로 ‘옆집 남자’ 라고 합니다. 아내가 말하는 옆집남자는 돈도 잘 벌어고, 집안일도 잘하고, 자상하고, 애들까지 잘 돌보는 그야말로 만능로보트같은 사람입니다. 하지만 누군가와 배우자를 비교하면 그 사람은 말로 표현할 수 없는 큰 상처를 받습니다. 그리고, 그러한 상처가 쌓이면 서로간의 신뢰도 깨어지게 됩니다. 그러니 내 남편이 세상에서 최고, 내 아내가 세상에서 최고라는 생각을 가지고, 삶을 살아가시기 바랍니다.
본문내용 발췌--
,,,,,,,,,,,,,,,,초략,,,,,,,,,,,,,,,,,,보통은 여자들이 백화점을 수 십번 돌고 돌아 물건을 산다고들 하는데, 저는 남자인데도 물건을 사는데 꽤나 깐깐한 편입니다. 하지만 저는 한번 ‘내 것’이라고 마음먹고 물건을 사면 그 옷이 물이 빠져 못 입을 때까지, 그 신발이 헤어져 못 신을 때까지 다른 사람이 입은 옷이나, 신은 신발을 부러워 하지 않습니다. 내가 고민 고민하고, 심사숙고하여 고른 옷을 입고, 신발을 신는 순간! 그것은 이제 ‘그냥 옷’, ‘그냥 신발’이 아니라 ‘내 옷’, '내 신발'이 됩니다. 때문에 저는 그것들에 대해서 남다른 애착이 가고, 세상 그 어떤 것보다도 좋아 보이고, 또 편하게 느껴집니다. 저는 이러한 마음을 내 남편, 내 아내에게도 느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신랑 신부는 모두 세상 그 많고 많은 남자와 여자 중에 ‘내 남자’, ‘내 여자’ 가 있다는 사실을 축복으로,,,,,,,,,,,,,,,본문 내용 中 발췌함,,,,,,,,,,,,,,,
,,,,,,,,,,,,,,,,초략,,,,,,,,,,,,,,,,,,하지만 이렇게 변치 않는 사랑을 유지하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세계적으로 이름난 코넬대학교 신시아 하잔 교수는 미국인을 상대로 조사한 결과 격정적인 사랑의 유효기간이 평균 18~30개월에 불과함을 알아냈습니다. 남녀의 불꽃 같은 사랑이 불과 3년도 지속될 수 없음을 과학적으로 증명해낸 것입니다. 그렇다면 많은 부부들이 이러한 사랑의 유효기간이 지난 후에도 계속해서 같이 살아가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것은 뜨거운 사랑이 따뜻한 사랑으로 전이되었기 때문에 가능합니다. 신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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