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현재까지 일본피해 상황은?
- 지진피해
- 방사능피해
2. 한국에 미친 영향은?
- 1차산업 농업(파프리카 장미)
- 2차산업 공업
- 3차산업 서비스업
3. 현재 한국의 대처방안은?
- 1차산업
지난해 농산물 수출액 37억 2100만 달러
→ 일본시장 9억 6700만 달러 32%
*주요 수출 품목
화훼 류(56.9백만 달러), 파프리카(53.2백만 달러), 고추 류(8.4백만 달러), 닭고기 (4.3백만 달러) 등
사례1. 파프리카
연간 생산량(3만4000t)의 절반가량(약 1만 6000t)을 일본에 수출 (경락 가격이 일본 지진 발생 전보다
최대 28% 급락) 수출 물량이 대거 내수시장으로 돌아서 과잉공급에 따른 국내 파프리카 값 폭락
일본 대지진의 영향으로 국내 상품 가격도 크게 출렁이고 있다. 수출길이 막힌 파프리카는 경락 가격이 일본 지진 발생 전보다 최대 28% 급락했습니다. 파프리카 수출은 주로 오사카 등의 간사이 지역을 통해 이뤄지기 때문에 직접적인 피해는 없으나 재난으로 현지 수요가 급감하고, 일본 내 배송 등이 원활치 않아 판매가 급감하고 있는 상황입니다.파프리카 수출이 가능한 아시아 지역에서는 일본을 대체해 고급작물인 파프리카를 소비할 만한 시장을 찾기가 만만치 않습니다. 파프리카 수출 농가가 첨단설비를 바탕으로 한 유기농업을 행하는 경우가 많아 수출이 막히면 피해가 상대적으로 큽니다.
사례2. 장미
일본 현지에서는 장미 경매가격이 예년에 비해 4분의1까지 떨어짐 (장미 한송이 수출가격은 지난해 1200원 정도 였으나 최근엔 400원 이하로 떨어짐) 수출길이 막힌 물량이 국내로 쏟아져 나오면서 장미값은 급락세 ( 1주일사이에 30.5% 떨어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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