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짐이란 원리적으로 흙에 존재하는 공기를 최대한 제거하여 흙을 촘촘한 상태로 만드는 것을 말하며 이를 위하여 에너지가 소요되게 된다. 이 때 잘 다져질수록 단위체적 당의 흙 입자 알갱이의 무게가 증가하게 된다. 즉, 흙의 건조단위중량이 증가하게 된다. 흙은 완전히 건조한 상태에서는 잘 다져지지 않는다. 약간의 물을 살수하며 다져야 잘 다져지게 된다. 다짐 시 물의 역할을 흙이 자리를 잘 잡도록 하는 “윤활유”의 작용으로 보면 무리가 없을 것이다. 그렇다고 해서 물을 너무 많이 살수하게 되면 또한 잘 다져지지 않는다. 물의 양이 너무 많으면 흑 입자가 차지하여야 할 공간을 물이 차지하게 되기 때문이다. 즉, 물은 그 공간을 너무 차지해서는 안 되고 그저 윤활유 정도로 살수해 주어야 잘 다져진다는 것이다.
가장 잘 다져질 때의 함수비를 최적함수비라고 하며, 그 때에 건조밀도가 최대가 되며, 이를 최대건조단위중량이라고 한다.
‘토질역학의 원리’ 중 흙의 다짐에서...
다짐시험을 통해 함수비를x축으로 건조단위중량을 y축으로 하는 그래프를 그려보았다. 최대값의 함수비는 최적함수비로써 11.8% 를 나타내었고, 최대건조단위중량은 1.99t/m 을 나타내었다.
이 다짐시험으로서 최적함수비와 최대건조단위중량을 결정하는것은 어떤 문제점이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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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사숙고하여 실험결과 및 토의를 작성하여, 참고자료로서 이용하시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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