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행동론] 월든2와 1984, 21세기 유토피아에 대한 고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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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조직행동론] 월든2와 1984, 21세기 유토피아에 대한 고찰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1. 월든2와 1984

(1) 유토피아 예측과 디스토피아 현상

(2) 월든2 ≠ 1984 ???

2. 월든2의 시스템을 조직에 적용했을 때 문제점 - 계획과 통제로 이상적 조직이 가능한가?

(1) 행동주의의 한계와 트윈 옥스(Twin Oaks)

(2) 기업조직에서 강화의 적용에 관한 문제점

(3) exploitation만 가능 exploration은 불가능(발전가능성이 없다.)

(4) 월든2 시스템을 조직에 적용했을 때의 문제점 - 사회적 학습의 부재

3. 21세기 유토피아에 대한 고찰 – 내부적 요인을 중심으로


본문내용

(2) 월든2 ≠ 1984 ???
앞에서 살펴본 차이점들이 절대적이며 영원불변한 것일까? 아마 아닐 것이다. 월든2의 유토피아는 언제든지 1984의 디스토피아로 이행할 수 있으며 소련의 경우처럼 지도자에 의해 좌우될 수 있다. 월든2의 정적 강화를 통한 통제는 프레이져의 이상세계에서는 존재하지만 스탈린의 이상세계에서는 존재하지 않을 수도 있다. 조직 전체의 이상이 지도자의 이상에 따라 변화할 수 있기 때문이다. 역사속의 소련이 변질되었듯이 시각을 달리 해보면 행복극대화를 위한 행동공학은 조직의 존속과 권력을 위한 것으로 변질 될 수 있다. 행동공학의 방법이 절대적이지 않고 가변성을 띄기 때문이다. 행동공학이 조직의 존속을 위해 사용된다면, 구성원의 반발을 야기할 수 있으며 조직은 통제책으로 부적 강화를 사용할 것이다. 이러한 지도자의 영향력은 월든2를 1984의 디스토피아로 전락시킬 여지가 충분하다.

2. 월든2의 시스템을 조직에 적용했을 때 문제점 - 계획과 통제로 이상적 조직이 가능한가?
(1) 행동주의의 한계와 트윈 옥스(Twin Oaks)
스키너는 월든2에서 탈통치를 통한 완벽한 자율적 통제의 이상사회를 그려냈다. 행동주의에 기반한 유토피아는 완벽한 새로운 사회 공동체로서 기존의 사회체계에 대한 대안을 제시하였다. 그러나 스키너의 월든2는 유아기부터 행동주의를 습득하여 체득된 인간을 전제로 구성된 이상사회였다. 다시 말하면 전통적인 자율성이 각인된 실제 인간사회에 적용하기는 애초에 불가능한 것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