Ⅱ. 태아의 신체적 발달
Ⅲ. 태아기 학자
Ⅳ. 이상행동
Ⅴ. 대처방안
Ⅵ. 출처
① 콘라트 로렌츠(Konrad Lorenz): 우리의 몸은 출생 전에 태교에 의해 이미 프로그램 되고 이것은 생후에도 계속 연속적인 상관성을 갖고 진행되므로 태아기에 엄마의 자궁이 어떤 환경에 있었느냐에 따라 우리의 건강 상태가 좋아질 수도 있고 악화될 수도 있다.
*각인이론: 현대 동물학의 아버지라고 불리 우는 로렌츠는 다원의 진화론적 관점을 동물행동을 연구하는데 도입하여 이론을 전개시킨 사람이다. 특수한 유발자극에 대한 동물의 반응은 생태적이거나 선천적인 경우가 많다. 그러나 사회적 본능을 유발하는 자극의 중요한 측면들은 생의 초기의 민감한 시기 동안에 획득되어지는 경우도 많다. 예를 들어 많은 종류의 포유류의 새끼들은 그들의 어미에게 추종반응을 보인다. 로렌츠는 이것을 그 어미에게된 것이라고 하였다.
각인은 일종의 학습으로서 사회적 유발인자의 자극 속성이 경험을 통하여 습득되는 하나의 과적인 것이다. 각인은 성숙적으로 결정된 결정적 시기 동안에만 일어나는 매우 영구적인 학습이다.
② 레스터 W. 존 탁 : 임신 중에 임산부가 충격을 받거나 정서가 안정되지 못하면 내분비선 특히 아드레날린의 분비가 증가되고, 이 분비로 인한 화학적 변화가 태아
-> http://blog.naver.com/dandymy?Redirect=L
-> 아동발달과 교육 -황희숙 외-
-> 첫 9개월 간 (마리아수녀회)
-> 첫 아기를 가졌어요 (서울문화사(주))
->[임신태교] 태교의 여러가지 방법|작성자 해피마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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