Ⅰ-1. '한류'를 중심으로 한 연구의 필요성
Ⅰ-2. 한류의 정의
Ⅰ-3. 일본의 한류에 대한 인식
Ⅱ. 본론
Ⅱ-1. 한류의 개괄적 흐름
Ⅱ-2. 한류현상의 구체적 사례
Ⅱ-3. 한류가 일본사회에 미치는 영향
Ⅲ. 결론
Ⅲ-1. 한류의 지속방안 및 확대방안
Ⅳ. 참고자료
Ⅱ. 본론
Ⅱ-1. 한류의 개괄적 흐름
일본 내에서 본격적인 한류 열풍이 일어나기 전부터 우리나라 연예인들의 일본 진출은 꾸준히 계속 되어 왔다. 70년대에 일본에서 큰 인기를 얻은 엔카 가수 이성애와 80년대 이후 일본에 진출한 한국 가수 김연자와 계은숙을 들 수 있다. 그러나 가장 주목을 받았던 인물은 1987년 ‘돌아와요 부산항에’란 곡을 통하여 일본 최고의 가요프로그램인 NHK “홍백가합전”에 외국인 최초로 출연한 조용필이다. 조용필은 일본사회에서 한류의 원조라 불리며 큰 인기를 얻었다. 이후 “담다디”로 알려진 가수 이상은이나 지금은 해체된 여성그룹 SES도 일본어로 된 앨범 발매 및 일본 내 라디오 방송을 하기도 했지만 큰 인기는 얻지 못했다. 즉 일본에서 한국 가수들의 활동은 꾸준히 있어왔지만 크게 인기를 얻은 경우는 드물었다. 그러던 중에 2000년 1월에 한국영화 “쉬리”가 일본에서 개봉되면서 한류가 조금씩 일기 시작하였다. 그러면서 2001년에는 한국의 SM엔터테이먼트에 소속된 가수 ‘보아’가 일본 진출을 선언하였고 싱글 앨범이 발매되자마자 좋은 결과를 낳으며 성공적인 출발을 거뒀다. 이후 일본시장은 한국을 주목하기 시작하였고, 2003년 NHK에서 한국 드라마인 “겨울연가”를 방영되면서 제 1차 한류가 시작 된다. 겨울연가가 일본에서 방송된 이후 일본의 가정주부들 사이에서는 배용준이 ‘욘사마’라고 불리며 큰 인기를 얻게 되었고 이러한 인기는 한국드라마에 대한 폭발적인 관심으로 이어졌다. 그러면서 많은 한국배우들이 주목받기 시작했다. 겨울연가 이후 2005년 10월 8일부터는 대장금이 방영되기 시작했다. 그리 오래 가지 못할 것이라는 일본 언론의 예측과는 달리 한국드라마는 계속해서 일본 내 한류열기를 이어갔고, 그 중심에는 이영애가 있었다. 이영애는 대장금이라는 사극을 통해서 일본의 중년남성들을 사로잡기 시작했다. 이제 일본의 아줌마들 뿐 만 아니라 아저씨들도 한국드라마를 보기 위해 TV앞에 앉기 시작한 것이다. 이로서 2차 한류가 시작되었다고 할 수 있다. 그리고 같은 해 2005년, 가요계에서는 동방신기가 일본에 진출하면서 현재 한국의 아이돌이 일본에서 많은 호응을 얻을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 2007년에는 한국에서 최고의 시청률
♣ 참고 사이트
http://whaedra.egloos.com/4925062
http://news.donga.com/3/all/20101202/33026415/1
http://kimdooho.interview365.com/113
http://ko.wikipedia.org/wiki/%EB%B3%B4%EC%95%84
http://news.donga.com/3//20110121/34260270/1
http://www.nhk.or.jp
♣ 참고 문헌
-한국문화관광정책연구원(2005),“일본 한류 소비자 연구”한국문화관광연구원
-小峰直保子(2007),「한류가 일본사회에 미친 영향연구:「겨울연가」를 중심으로」, 부 경대 대학원 석사논문
-양선예(2006),「일본 내 한류와 한국문화인식에 대한 고찰」,단국대 교육대학원 석사논문
-함한희·허인순(2005),『겨울연가와 나비환타지 -일본한류를 만나보다-』, 도서출판 소화
-유상철 외 4명(2005), 『한류의 비밀』, (주)생각의 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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