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스컴] 한류열풍에 대해서
❏ 한류(韓流)의 현황
❏ 한류(韓流)의 문제점
❏ 지속적인 한류열풍을 위한 나의 생각
지금 중국, 일본, 대만등을 비롯한 아시아 지역에는 한류의 바람이 불고 있다. 여기서 한류란 차가운 해류를 뜻하는 말이 아닌 세계로 뻗어나가고 있는 한국 대중문화의 흐름을 뜻하는 말이다. 다시말해 한류는 아시아 전역에서 일고있는 한국 대중 문화 열기를 뜻한다. 1996년 ‘사랑이 뭐길래’ 라는 드라마를 시작으로 중국에 수출되기 시작한 한국 대중 문화가 98년부터 대중 음악 쪽으로 확대되었는데, 중국 언론이 2000년 2월 H․O․T 의 베이징 공연을 계기로 이 말을 처음 썼다고 한다.
❏ 한류(韓流)의 현황
위와 같은 한국의 대중 문화의 바람은 중국 뿐만 아니라 대만, 홍콩, 베트남, 태국, 필리핀, 인도네시아 등 동남아 일대 그리고 일본에서까지 불고 있다. 탤런트 안재욱, 차인표, 송혜교, 송승헌, 채림 등이 출연한 ‘가을동화’, ‘별은 내 가슴에’, ‘가을동화’, ‘이브의 모든 것’ 등의 드라마가 중국, 대만 등지에서 크게 인기를 끌었으며, 배용준, 최지우, 박용하 등이 출연한 ‘겨울연가’는 ‘겨울소나타’ 라는 제목으로 NHK에서 방영되어 선풍적인 인기를 얻었다. 특히 일본열도에서 배용준의 인기는 하늘을 찌를 듯 한다고 한다. 이를 반영하듯 일본사람들이 배용준을 칭하는 “욘사마” 라는 말은 이제 우리에게 낯설지 않은 말이 되어버렸다. 이들 탤런트 외에도 베이비복스, NRG 등의 가수들도 중국과 대만 등에서 왕성한 활동을 펼치며, 아시아권에 불고 있는 한류열풍을 주도하고 있다. 또한 보아는 일본의 빌보드 차트로 알려진 오리콘 차트 1위를 거머쥐으며 명실공히 최고의 아시아 스타로 자리를 잡았다.

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