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지역방언(地域方言)과 사회방언(社會方言)
3.전북방언의 특성
4.전남 방언의 특징
5.방언과 문학
6.방언에 남아있는 중세국어의 흔적
ex) a. 알:] 는/ → 아:는/ → [아:는]
b. /알:] 소/ → /알:소/ → [알:소]
c. ① /가늘] 응개 → /가느릉개/ → [가느릉개]
①' /가늘] 응개/ → /가늘ㅇ개/ → /가능개/ → [가능개]
② /알:] 음서/ → /아름서/ → [아름서]
②' /알:] 음서/ → /알:ㅁ서/ → /암:서/ → [암:서]
② 전설모음화
어간말의 치조음과 경구개음 아래에서 어미초의 후설 비원순 고모음 '으'가 어간말 자음이 가지고 있는 [+전방성]에 동화되어 전설 비원순 고모음 '이'로 되는 것이다. 다른 방언에서 발견되는 이 음운과정의 동화주는 'ㅅ, ㅆ, ㅈ, ㅉ, ㅊ' 등[+치찰성]을 가지는 자음에 국한되어 있다. 그런데 전북방언에서는 'ㄴ, ㄹ, ㄷ, ㅌ' 등[-치찰성]을 가지는 치조음들도 동화주가 된다.
ex) a. /낫:] 으문/ → /나스문/ → /나시문/ → [나시문]
b. /늦] 으문/ → /느즈문/ → /느지문/ → [느지문]
c. /싳] 으문/ → /시츠문/ → /시치문/ → [시치문]
③ 모음축약
* 주로 '이'로 끝나는 2음절 이상의 어간과 '어'로 시작하는 어미가 통합하는 경우에, 어간말 '이'의 활음화가 일어난 다음에 일어난다.
ex) a. /피] 어서/ → [피어서]
b. /기] 어서/ → [기어서]
c. /비] 어서/ → [비어서]
* 어간이 '이'로 끝나는 2음절 이상인 경우에는 '어'로 시작하는 어미와 통합하면 일반적으로 어간말의 '이'는 활음화하고 그 다음에 '여'는 '에'로 축약한다.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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