Ⅰ. 서론
Ⅱ. 양식비평의 정의 및 전제와 원칙
1. 양식비평의 정의
2. 양식비평의 전제와 원칙
Ⅲ. 양식비평의 역사
1. 양식비평의 등장배경
2. 양식비평의 발전과정
Ⅳ. 양식비평의 방법론 및 분류
1. 양식비평의 방법론
2. 양식비평의 분류
Ⅴ. 양식비평의 진정성 기준과 비판들
1. 양식비평의 진정성 기준
2. 양식비평에 대한 비판들
Ⅵ. 양식비평의 공헌 및 한계
1. 양식비평의 공헌
2. 양식비평의 한계
Ⅶ. 양식비평의 적용(마태복음 11장)
1. 전체 구조
2. 세부적 양식비평
Ⅷ. 결론
Ⅸ. 참고문헌
1) 양식비평이 학계에 한창 영향력을 미치고 있었던 시기에 소장 학자들은 공관복음서가 민속 문학과 비교될 수 있다는 이론에 반기를 들었다. 복음서 자료가 집단으로 만들어졌고 공동체들에 의해 사용되었다는 견해는 그 공동체들에 속해 있던 사람들이 그렇게 훌륭한 문헌을 만들어낼 가능성이 희박하다는 사실 때문에 의문시 되었다.
2) ‘어떤 방법으로 복음서 자료가 전달되었는가?’라는 질문에 대해, 게르하르트슨(Birger Gerhardsson)은 탈무드에서 랍비들이 문하생들이 율법의 조항을 마음에 새기도록 40번씩 반복하여 말하라고 하는 근거를 통해 예수에 대한 전승은 충실하고 정확하게 전달되었다고 역설했다. 그러나 탈무드의 랍비 묘사는 과장되기 쉽고, 랍비 문헌의 율법은 구두 전달과 함께 짧은 기록들도 전달되었다는 점에서 많은 학자들을 설득시키지는 못했다. 특히 공관복음서 자료가 전승의 축어적인 전달을 보여주지 않는다. 무엇보다 ‘자료가 얼마나 신중하게 보존되고 전달되었는가?’ 라는 질문에 대한 총괄적인 대답은 전혀 주어지지 않고 있다. 따라서 막연한 일반론만 제공할 수밖에 없다.
3) 교회의 ‘특정한 상황들’이 반드시 예수에 근거를 둔 모든 본문들을 만들어 낸 것은 아니다. 예수 전승은 전달되어 사용되었으나, 그 전승의 어법은 물론 내용마저도 정확하게 보존되지 않았다. 그런데 우리는 그 전승이 전해져 내려온 교회 내부의 상황이 무엇인지 알지 못한다.
4) 공관복음서 저자들이 ‘작가’였다는 사실을 마치 그들이 자료를 완벽하게 정리하여 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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