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남 벌
3.사자여 새벽을 노래하라
4.광야
5.바둑삼국지
6.각시탈
7.해협저편으로
8.Comment
9.자료 출처
초기에는 친일파를 공격하는 내용과 자주독립국가건설을 지향하는 내용으로 시작
1946년 김용환의 - 한국 최초 단행본 만화집
임동은 , 김의환 , 송세영 등 아동용 오락만화 등장
1947년 주간지 [새한민보] 등장
1948년 김규택 라는 작품으로 김구 태도 비판, 이승만 지지
광 야
김혜린 作
1998년 발행
일제 강점기, 각자의 상처와 삶의 무게를 짊어진 채
불안한 길을 걸어가야 하는 재우, 윤석, 이강
세 젊은이의 절망과 슬픔, 희망의 이야기
주인공 : 이강토
‘바보’형을 둔 이강토는 일제 앞잡이 행세 일본군을 골탕먹이는 각시탈의 등장 각시탈을 쫓던 이강토는 각시탈이 자기 집으로 향하는 것을 이상히 여김 일본 헌병대장은 각시탈이 찾아간 집에 머물던 어머니를 무참히 살해 분노를 삼킨 이강토는 각시탈을 끈질기게 추격 각시탈을 총으로 쏘아 죽임 각시탈을 벗겨 정체를 확인 탈을 벗기는 순간 각시탈이 자신의 형이었다는 걸 뒤늦게 깨달음 이강토의 눈물 각시탈을 잡았다고 좋아하는 헌병대장에게 이강토는 “각시탈은 사라지지 않을 것”이며 “제2, 제3의 각시탈이 계속 나타날 것”이라함 그로부터 얼마 후 마을에 정말 각시탈이 다시 나타나 일본군에 저항하는 활동 그 각시탈의 정체가 낮에는 일제 앞잡이로 활동하는 이강토라는 사실은 아무도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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