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학교=교육독점기관’ 논리의 탈피
2. 시간과 공간의 장애 없는 평생교육의 실현
3. 지식․정보격차 해소를 위한 직접적인 처방
4. 교육소외계층의 다양화되고, 증대되는 학습요구를 수용
Ⅱ. 사이버중독예방교육
1. 청소년의 건전한 사이버 꿈나무 공간 마련이 요구된다
2. 사이버 교육공동체 운영 방안이 요구된다
3. 경기도 사이버 정신 문화 형성을 위한 방안이 마련되어야 한다
4. 인터넷상의 중독 예방을 위한 교원 연수 및 장학자료 개발 보급이 요구된다
5. 『경기도 인터넷 청소년 윤리헌장』지도 방안이 강구되어야 한다
Ⅲ. 사이버통일교육
Ⅳ. 사이버교육훈련
Ⅴ. 사이버교회교육
Ⅵ. 사이버윤리교육
1. 가정에서의 사이버 윤리교육 방안
2. 학교에서의 사이버 윤리교육 방안
3. 사회에서의 사이버 윤리교육 방안
Ⅶ. 사이버성인교육
참고문헌
1. ‘학교=교육독점기관’ 논리의 탈피
지식기반 사회의 도래로 인해 학교는 교육의 독점기관으로서 그 지위를 상실하게 될 것이다. 지식기반사회는 높은 부가가치 창출의 원천이 전통적 산업사회의 생산요소였던 자본, 천연자원, 노동에서 지식으로 이동한 사회이다. 사회 전체의 초점은 지식을 얼마나 수집하고 얼마나 효과적으로 활용하느냐에 맞추어져 있다. 지식기반 사회에서 사회의 중핵적 지식은 자본이나 기계기술 중심에서 지식, 지적 기술로 전환되고, 이에 따라 지식의 창출능력이 중요시된다. 따라서 개인의 한정된 기간의 학교교육만으로는 사회의 변화에 적응할 수 없기 때문에 평생교육이 강조되고, 지식의 접근원은 다원화된다.
이와 같은 변화의 핵심에 사이버 공간이 존재하고 있다. 즉 사이버 공간은 새로운 지식과 정보의 원천이 되고 있으며, 지식 전달의 방법까지 바꾸어 놓고 있다. 학교는 교육내용 즉, 인쇄된 텍스트 중심의 정보와 지식을 효율적으로 가르치고 배우기 위하여 세워진 곳이다. 그러나 디지털 기술이 발달하면서, 대규모의 정보처리가 가능하고, 정보의 저장과 정보의 이동능력이 높아지게 되었다. 또한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학습자 스스로 유의미한 관계망을 구성, 지식의 생산 또는 구성과정을 쉽게 수행할 수 있다. 이러한 과정에서 반드시 학교라는 인위적 공간이 필요한 것은 아니라는 것이다. 사이버 공간이 실제 오프라인 상에 존재하는 학교에 대하여 지원체제인가, 보완체제인가 또는 대안체제인가에 관해서는 많은 논란이 있지만, 공통적인 의견은 지식기반사회에서 사이버는 새로운 교육의 장으로써 무한한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는 점이다.
리차드 스피넬로 지음, 이태건·노병철 옮김(2001) / 사이버 윤리, 인간사랑
서울특별시교육청(2001) / 사이버 윤리 어떻게 가르칠까?
이재현(2000) / 인터넷과 사이버 사회, 커뮤니케이션북스
중앙일보(2000.5.26) / 고교생들 ‘사이버 세상 만들기’ 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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