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장환경과 심리극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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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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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환경과 심리극복에 대한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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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환경과 심리극복


기우(杞憂)는 중국 기(杞) 나라 때 어떤 사람이 하늘이 무너져 내려 몸이 의지할 곳이 없어질 것을 근심해 먹고 자는 일을 그만두었다는 고사(故事)에서 비롯된 말이니, 이는 앞일에 대한 쓸데없는 걱정을 일컫는 말이다.
 우리 사회에는 유난히 쓸데없는 걱정으로 ‘강박증세’를 하소연하는 사람이 많다. 기우(杞憂)에 지나지 않는 일임에도 불구하고 걱정이 신경증을 불러일으키기도 하고, 때로는 심인성 질환인 정신신체질환(psychosomatic disease)이 되기도 한다.
 ‘강박증세’는 전 인구의 2~4%에서 발견되는 비교적 흔한 질환으로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라는 영화를 보면 주인공 멜빈(잭 니콜슨 분)이 식당에 가서 언제나 똑같은 테이블에 앉고, 가져 온 플라스틱 나이프와 포크로 식사를 하는 등 다양한 행동을 하며 강박 증상들을 잘 묘사하고 있다.
 군대에서도 마찬가지다. 흔히 훈련 조교나 선임병들은 군대에 막 들어온 훈련병이나 자대에 배치된 전입 신병들에게 실제 있지도 않은 구타·가혹행위 등을 언급하면서 겁을 주는 경우가 있는데, 이때 신병들은 갑작스러운 환경변화와 극도의 긴장상태에서 일시적 우매화 현상을 보이거나 부적응 행동을 하기도 한다. 이런 이유로 요즈음 지휘관들은 신병이 부대에 전입 오면 잘 적응할 수 있도록 긍정적인 생각을 가진 ‘선험자(先驗者)’를 후견인으로 붙여 준다.
 숱한 시행착오를 겪은 선험자들은 신병들이 겪게 되는 기우에 대해 그간의 경험과 노하우를 전수해 줌으로써 긍정적인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주고, ‘하늘이 두 쪽이 나도 결코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는다’라는 과학적 사실에 기초한 객관적 시각을 갖게 함으로써 개개인의 기우(杞憂)를 말끔히 해소해 준다.
 물론 심한 불안이나 강박 증상을 가진 경우에는 이것만으로 부족하다. 이때는 학습심리치료 방법인 ‘체계적 둔감화(systematic desensitization)’라는 과정을 통해 인식상의 두려움을 완화시키는 노력을 병행해야 한다. 이것은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체계적인 방법에 의해 자신이 싫어하는 것에 시나브로 노출되고, 자꾸 만나 둔해지게 만드는 방법으로 많은 사람이 실생활에서 사용하고 있다.
하고 싶은 말
학군단 후보생들에게 필요한 자료 입니다.
많은 도움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