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결혼 합법화 찬반 논란

 1  동성결혼 합법화 찬반 논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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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동성결혼 합법화 찬반 논란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1. 동성결혼 합법화 국가

2. 동성결혼이 합법화와 군대 질서 및 국가 보안과 무관한 이유

3. 동성 결혼 합법화 국가에서 발생한 문제점

4. 현재 현존하고 있는 법 중에서 문제가 추가적으로 발생해서 보완하며 개정된 법

5. 미혼모 보장 제도

6. 이상적인 논리에 따라 법 정했다가 망한 사례


본문내용
2. 동성결혼이 합법화와 군대 질서 및 국가 보안과 무관한 이유
정리 : 군대에서 동성결혼 합법화(합법화한다는 것은 이미 동성애를 인정한다는것) 하게 된다면 물론 동성애자들이 개인의 취향을 갖고 있어 모든 남자를 선호하는 것도 아니지만, 설령 군대 내에서 동성애를 한다 하더라도 이는 군대의 질서를 어지럽혀 국가 보안 문제까지 뒤흔들지 않는다. 플라톤의 저서 항연에서는 기존의 부족과 가족을 중심으로 편성된 그리스 군대보다, 사랑의 힘으로 편성된 군대인 신성대를 통하여 전쟁에서 많은 승리를 거두었다. 사랑하는 사람의 앞에서는 비겁한 모습을 보이지 않으려 하고, 연인이 위험에 빠진다면 목숨을 걸고 지키려는 사랑의 심리를 이용하여 게이커플 150쌍 총 300여명의 병사들로 신성대를 구성하여 전성기를 이룬 것을 보아 군대에 오히려 이득이 되면 됬지 질서를 어지럽힌다고는 볼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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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자료) 플라톤은 그의 저서 ‘향연’에서 “연인으로만 이루어진 국가나 군대를 만들 수 있다면 그보다 더 좋은 방법은 없다. 모든 병사들이 연인과 함께 싸운다면 아무리 적은 세력이라도 세계를 정복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이야기했다. 여기에서 말하는 ‘연인’이란 남성과 남성간의 관계, 즉 요즘 식으로 하면 게이커플임은 두말할 나위 없다.
이렇게 전반적으로 동성애가 보편적인 삶의 태도로 인정받았던 그리스 사회에선 실제 서로 사랑하는 남성 연인들로만 이루어진 군대가 존재했으니, 그리스 중부 도시 국가 ‘테베’(Thebe)의 ‘신성대’(神聖隊, Hieros lochos, Sacred Band)가 그것이었다. 테베의 장수 ‘고르기다스’(Gorgidas)는 부족과 가족을 중심으로 편성된 기존의 그리스 군대가 종종 무너지는 것을 보고 ‘사랑의 힘으로 편성되는 군대를 만들면 좋겠다’ 라는 발상을 하였다. 대개 사랑하는 사람 앞에서는 비겁한 모습을 보이지 않으려 하고, 자신의 가장 고결한 모습을 보여주고 싶은 것이 사람의 심리이며, 또 사랑하는 연인이 위험에 빠진다면 자신의 목숨을 걸고 지키려는 것 또한 사랑의 힘이기에 이것을 이용하면 전장에서 괄목할 성과를 거두리라는 것이 그의 생각이었다. 이렇게 편성된 ‘신성대’는 게이커플 150쌍, 300명의 병사들로 이루어졌고, 테베 군대의 돌격대 역할을 수행했다. 그리스에서 교사와 학생은 사랑하는 사람(Erastes, 에라스테스)와 사랑받는 사람(Eromenos, 에로메노스)의 관계였다. 테베에서는 소년이 자라서 군에 입대할 나이가 되면, 그의 ‘에라스테스’가 갑옷과 투구, 무기 일체를 선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