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정신분석이론의 주요개념
3.심리적 문제의 형성과정 및 증상의 의미
4.상담과정
5.상담기법
- 1865. 중등과정을 거쳐서 1873년 빈 대학 의학부에 입학
- 1881. 의학박사가 되어서 1885년까지 빈 종합병원에서 뇌해부학을 집중적으로 연구.
- 1885. 파리로 유학을 떠나고 최면치료를 사용하였던 Charcot의 지도를 받음.
- 1886. 빈에서 개업하여 신경질환 환자 치료.
- 1887. 최면암시요법을 치료에 사용하기 시작.
- 1888. 브로이어와 함께 카타르시스요법을 통한 히스테리치료에 최면술을 사용하다가 점차 자유연상기법을 시도.
- 1985. 브로이어와 함께 치료기법에 대한 연구와 설명을 담은 [히스테리 연구] 출판.
전이에 대한 설명이 처음으로 소개됨.
- 1986. 이란 용어를 처음으로 소개함.
- 1900. [꿈의 해석]출판. 이 책의 마지막장에서 정신과정, 무의식, 쾌락원칙에 대한 프 로이트의 역동적 관점이 소개됨.
- 1902. [성욕에 관한 세편의 에세이] 유아기부터 성인기에 이르는 성적 본능을 추적.
- 1909. 라는 어린이의 병력 연구를 통해 처음으로 어린이에 대한 정신분석 시도, 이 연구를 통해 유아의 성적 본능과 오이디푸스 콤플렉스 및 거세 콤플렉 스를 성인기까지 적용될 수 있음을 확인함.
- 1915 ~ 1917. [정신분석 강의] 출판.
- 1926. [억압, 증후, 그리고 불안] 출판. 불안의 문제를 적극적으로 다룸.
- 1930. [문명속의 불만] 출판. 이 책에서 공격적 본능을 연구.
- 1939. 영국 런던에서 83세의 나이로 죽음을 맞이함.
우리의 자아가 건강한 상태라면 자아의 방어 기제 또한 튼튼하게 유지 될 것이다. 하지만 자아가 약해지고 그로 인해 자아의 방어 기제도 약해지면 그 틈을 타 무의식의 추동이 의식으로 발현되려고 한다.
자아는 자신의 기능에 충실하기 위해 원초아적 추동과 평화 협정을 맺고자 하는데, 원초아는 그에 대한 대가로 ‘증상’을 요구한다. 즉 ‘아파라!’고 하는 것이다. 즉 심리적 증상은 두 세력 간의 타협의 결과물 - 타협 형성으로서의 증상인 것 이다.
증상은 내담자에게 불편함과 고통을 유발해 증상 치료에 대한 동기를 부여하기도 하지만 반면 그 증상을 유지해 이득을 얻으려고 하는 상반된 소망도 가지고 있다.
이 단계에서는 전이의 분석과 동시에 일어나며, 전이의 분석을 지속시킨다. 내담자가 자신의 심리적 문제의 원인을 통찰하였다고 해서 바로 그 문제가 해결되는 것은 아니다. 내담자가 전이를 통하여 자신의 문제를 통찰하는 것은 훈습 즉, 반복, 정교화, 확대의 과정을 밟아감으로써 깊어지고 단단해진다. 훈습은 전이의 분석과 중요한 아동기 경험에 대한 기억상실의 극복 사이에서 일종의 촉매로 작용한다.
전이가 해결되면 치료는 종결단계에 이른다. 이 단계에서 전형적으로 나타나는 매우 뚜렷한 몇 가지 특성들이 있다. 가장 특징적이고 극적인 것은 내담자가 치료를 받고자 했던 바로 그 증상이 갑작스럽고도 심하게 악화된다는 것이다. 내담자가 처음에 가지고 있던 갈등의 원천이었던 무의식적인 유아기 환상을 상담자에게서 마지막으로 충족해보고자 노력하는 것이다.
-상담자의 역할
상담자는 내담자가 상담을 통하여 획득하게 된 통찰을 현실에서 적용하려는 노력에 대해 적절한 강화를 해 주어야 한다. 그리고 훈습과정을 통하여 내담자의 행동 변화가 어느 정도 안정되게 일어나면 상담자는 종결을 준비한다. 훈습단계에서는 내담자의 주 호소문제가 심하게 악화되는 경우, 숨겨져 있던 중요한 갈등이 스스로 나타나거나 억압된 기억들이 나타나는 경우 등이 발생할 수 있다. 이 단계에서 상담자가 해야 할 매우 중요한 일은 분석이 끝난 후에 일어날 일들에 대해서 내담자가 품고 있는 환상을 모두 분석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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