Ⅱ. 교육의 개념
Ⅲ. 교육의 목적
1. 인문주의적, 자유주의적 관점
2. 기능주의적, 기술관료적 관점
Ⅳ. 교육의 가능성
1. 성장가능성
2. 성장력
Ⅴ. 교육의 미래
1. 미래학적 미래예측
2. 미래학에서 본 교육의 미래
1) 재학습과 반학습
2) 도구적 학습
3) 평생교육의 제도화
3. 교육내용 변화의 예측
Ⅵ. 교육의 철학적탐구
Ⅶ. 교육의 평등
1. 허용적 평등
2. 보장적 평등
3. 조건의 평등
4. 결과의 평등
Ⅷ. 교육의 과제
Ⅸ. 결론
참고문헌
지금 세계는 급하게 변하고 있다. 이러한 변화는 공학기술뿐만 아니라 우리의 인식체계, 가치관(價値觀), 태도, 제도에도 일어나는 것이다. 과학 기술혁명으로 인해서 변화된 산업구조가 종래의 테일러 - 포드 시스템(Taylor-Ford)에서 정보, 지식, 하이테크(high-tech) 산업 등에 맞는 생산방식(生産方式)으로 전환(轉換)을 요구받고 있다. 그래서 종래의 단순 반복적인 생산라인에 맞는 지식, 암기위주의 교육 훈련을 받은 인력이 필요한 것이 아니라, 자발성, 창의성, 협동성이 있는 인력이 필요한 시기 인 것이다. 이는 교육제도, 내용, 방법의 대 변혁을 요구하는 것이다. 이에 따라 우리의 인식의 역(域)은 그 깊이와 폭에 있어서 크게 확립될 것이 분명하다. 이러한 현상이 일어남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그리 크게 인식을 못하는 것은 학교의 기능에 대한 믿음이 너무 지나치다는 것이다. 학교 기능에 대한 우리의 잘못된 믿음을 3가지 정도로 추려보면, 첫째. 학교는 곧바로 교육을 대표하는 유일한 교육기관이라는 과신(過信)이다. 학교가 유일한 교육적 기관이라는 오해가 풍미된 결과, 학위증병, 학력병이 이 사회에 전염병처럼 만연하고 있다. 둘째, 학교교육만이 유일한 , 동시에 사회적으로 인정할 만한 교육이라는 오해 역시 심각한 지경에 이르고 있다. 그런 오해는 현대사회에서 한 인간이 겪는 삶의 경험과 학습의 폭을 무시하는 학습퇴보적 사고에서 연유된 것이다. 학교에 대한 마지막 과신(過信)은 학교교육 기관만이 이 모든 교육적 기능을 담당해야 한다는 식의 학교교육 기관에 대한 유일사상에 비롯되고 있다. 이런 오해는 한 지역사회에서 학교기관이 점유하는 사회적 위치와 교육적 역량을 과대평가한 결과 나타난 오해이다. 즉 학교 교육을 전인(全人) 교육 그것으로 착각하고 있다는 것에서 비롯된 것이다. 교육은 사람들로 하여금 주체적인 가치관을 가지고 살아 갈 수 있도록 도와줄 뿐만 아니라 실제로 생활상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준비시키는 역할을 해야 한다. 그러므로 이러한 삶의 문제,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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