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감상문]`닥터지바고`를 보고
항상 앞부분을 조금 보다 잠들어 버리게 했던 그런 지루한 영화였다.
이번 수업을 통해 '닥터지바고'를 처음부터 끝까지 다 보았다. 그러나 다 보고 나니 오히려 더 알 수 가 없었다. 감상문을 어찌 써야 할지가 내게 큰 걱정이 되었다. 그리고 이런 생각도 들었었다. '어머니는 왜 이런 영화를 그렇게 추천하셨던 거지?'라고.. 나에게 이 영화는 그냥 한 남자의 사랑을 그린 영화로만 보여 졌다. 그러나 이 영화를 그런 사랑보다는 다른 관점에서 봐보았다. 바로 러시아 혁명!! 솔직히 난 혁명이라고 말하고 싶지는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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