Ⅱ. 대승불교의 기원
Ⅲ. 대승경전의 편찬
‘대승’의 어원은 큰수레, 즉 많은 사람을 구제하여 태우는 큰 수레라는 뜻으로, 일체중생의 제도를 목표로 함.
이 새로운 불교운동은 그때까지 석가에게만 한정하던 보살이라는 개념을 넓혀 일체중생의 성불가능성을 인정함으로써 일체중생을 모두 보살로 보고, 자기만의 구제보다는 이타를 지향하는 보살의 역할을 그 이상으로 삼고 광범위한 종교활동을 펴 나감.
기존교단의 형이상학적 이론에만 치우친 면모를 개혁하고, 부처님 시대의 불교로 돌아가자는 운동
정통성 싸움의 시작
정통 VS 비정통
대승불교는 이러한 정통성의 싸움에서 자신의 영역을 확립하기 위하여 기존의 여러부파로 분열된 교단을 소승불교로 폄하하고 독자적인 수행방법, 경전들을 등장시키며 전통에서 벗어남
정통성 싸움에서 밀린 기존의 불교는 소승불교라는 이름을 한사코 거부하고 자신들을 테라바다 불교라고 칭하며 대승불교를 전면 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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