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단어 선택(적절치 않은 단어의 사용)
3. 조사 및 어미의 사용(조사나 어미의 잘못된 사용 등)
4. 호응 관계(주어-서술어, 부사어-서술어 등의 관계가 적절치 않은 경우)
5. 성분 생략(필요한 성분이 무리하게 빠진 경우)
6. 중복(의미의 중복)
7. 접속 관계(대등하지 않은 요소가 결합된 경우)
8. 번역 투 및 순화 대상어(영어 투, 일본어 투, 순화 대상어 포함)
9. 기타 부적절한 구성(문장의 길이, 쓰고자 하는 내용이 정리되지 못한 경우 등)
원문
분석 “진심하고 분석하고”는 호응관계가 옳지 않음으로 “진심으로 좋 아하고”로 수정한다.
수정 눈길을 끄는 것은 두 사람은 상호 합의하에 계약연애를 하고 있지 만 순덕은 두준을 진심으로 좋아하고 있기에 숟가락 키스가 앞으로 두 사람의 관계발전을 진전시킬지 관심이 모아지는 부분이다.
원문
눈길을 끄는 것은 두 사람은 상호 합의하에 계약연애를 하고 있지만 순덕은 두준을 진심하고 좋아하고 있기에 숟가락 키스가 앞으로 두 사람의 관계발전을 진전시킬지 관심이 모아지는 부분이다.
원문
분석 직접 인용한 것 이므로 “고”를 “라고”라고 수정하여야 한다.
수정 “신청률은 작년보다 다소 줄었지만 다양한 사연들이 접수됐고, 그 중에서도 가장 인상 깊은 사연을 골라 신입생에게 직접 책과 부 모님의 편지를 전달했다”라고 전했다.
원문
“신청률은 작년보다 다소 줄었지만 다양한 사연들이 접수됐고, 그중에서도 가장 인상 깊은 사연을 골라 신입생에게 직접 책과 부모님의 편지를 전달했다”고 전했다.
, 2011-3-2, 양명지 기자
3. 조사 및 어미의 사용(조사나 어미의 잘못된 사용 등)
직접 인용격조사인 ‘-라고’를 써야 하는데 간접 인용격조사인 ‘-고’를 썼다.
분석
수정
원문
노회찬 진보신당 전 대표도 "정부가 매년 3조 원의 예산만 써도 소득 하위 10% 가정의 학생들에게 대학 등록금을 전액 면제하고, 30%까지는 등록금의 1/4, 60%까지는 절반의 등록금만 내게 하는 것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 2011-4-2, 김도균 기자
노회찬 진보신당 전 대표도 "정부가 매년 3조 원의 예산만 써도 소득 하위 10% 가정의 학생들에게 대학 등록금을 전액 면제하고, 30%까지는 등록금의 1/4, 60%까지는 절반의 등록금만 내게 하는 것이 가능하다"라고 밝혔다.
원문
분석 조사가 잘 못 사용되었기 때문에 문장이 매끄럽지 못하다. 문맥상 ‘- 라고’라는 조사가 어울려야 자연스럽다. 그러므로 ‘안내한 수준이라 는 것을’을 ‘안내한 수준이라고’로 고쳐 자연스러운 문장을 만들어 야 한다.
수정 이에 대해 대전과 충남교육청은 교과부 공문에 따라 자율적 모금을 안 내한 수준이라고 항변하고 있다.
이에 대해 대전과 충남교육청은 교과부 공문에 따라 자율적
모금을 안내한 수준이라는 것을 항변하고 있다.
, 2011-4-1, 이영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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