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방송학] 시대별 필름 느와르-40~50년대 느와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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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신문방송학] 시대별 필름 느와르-40~50년대 느와르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1940-1950년대 필름 느와르
1. 시대적 배경

말타의 매 (The Maltese Falcon, 1941)
1. 줄거리

2. 등장인물

3. 에 나타난 느와르 요소

본문내용
샌프란시스코의 '스페이드 & 어처' 탐정 사무실에 원덜리라는 미모의 여인이 사건을 의뢰 한다. 그녀는 새스비라는 사내와 사랑에 빠진 여동생을 찾아달라고 부탁한다. 샘 스페이드는 동료 어처를 보내지만 어처와 새스비는 죽고 만다.
한편 경찰은 어처의 부인을 사랑했던 샘을 의심하고, 원덜리는 본명을 브리지드 샤네시라고 밝히면서 여동생 운운한 건 가짜였지만 범인은 누군지 모르겠다고 말한 다. 그리고 둘 사이에 사랑이 시작된다. 어느 날 샘에게 조엘 카이로가 찾아오는데, 그는 샘에게 거액의 사례비를 주겠다는 조건으로 검은 새의 조각상을 찾아달라고 한 다. 조각상의 가치에 의문이 생긴 샘 앞에 이번에는 거트맨이라는 인물이 나타난다. 그는 17년 동안 검은 새의 조각상, 말타의 매를 찾아 헤매다 막 손에 넣 게 될 순간 동료 샤네시, 새스비, 카이로 등과 싸움이 붙었다고 고백한다. 바로 그 날 밤 한 남자가 샘을 찾아서 매 조각상을 건네준 뒤 죽는데, 그는 샤네시와 한 패인 화물선 선장으로 카이로의 부하에게 총을 맞고 쫓기다 찾아왔던 것이다.
샘은 그 매를 역 수하물 보관소에 맡기고, 샤네시, 카이로, 거트맨을 한 자리에 모은다. 그리고 모든 사건의 배후에 샤네시가 있었으며 어처를 살해한 장본인도 그녀였음이 밝혀 진다. 경찰에 넘겨지기 직전 그녀는 도망가게 해달라고 샘에게 간청하지만 그는 들어주지 않는다.


어둡고 음울한 도시
- 주로 어두운 밤의 배경, 주인공의 허름한 탐정 사무실

미쟝센과 로우-키 조명
- 실내에서 벽에 드리워지는 인물들의 그림자
- 불안한 상황에 명암의 대비를 통한 분위기 고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