Ⅱ. Before 'DMB'시대, 'DMB 콘텐츠'를 예측하다
1. 대한민국 DMB의 출발
2. 방송위원회, "길이 짧은 콘텐츠에 휴대폰 중심의 시청 패턴 예상"
3. 사전 수용도 조사, "30분미만 퇴근 이동 중 드라마, 음악 위주로 선호"
4. 방송계, 영화계 전문가들 "DMB용 드라마, 영화는 달리 제작해야"
5. 학계, 새로운 모바일콘텐츠 제작기법에 대한 아이디어 연구 활발
Ⅲ. '위성DMB', 'DMB 콘텐츠'의 첫 그림을 그리다
1. "Take out TV" 세상에 나오다
2. 역사로 남은 세계 최초 모바일 전용 채널 "Ch Blue"
3. 모바일 전용 콘텐츠를 위한 "Ch Blue"의 시도 들
Ⅳ. '지상파DMB', 닻이 오르다
1. 지상파DMB 사업자 3:3 구도의 출발
2. 지상파DMB 사업자들 "시청자가 있어야 제작도 하지..."
3. 2006년 봄, DMB 전용 편성·제작 전략 시동
4. DMB콘텐츠 포맷은 ‘시청자 참여형’ 프로그램?
5. 수익성 부재가 부른 DMB 전용 콘텐츠 축소 경향
6. CGV 티켓 발권시스템을 바꿔버린 DMB 콘텐츠 포맷의 역사 "영캡"
Ⅴ. 2008년 8월, 지상파DMB도 시청률 시대
1. 지상파DMB, 시청률 어떻게 집계했나?
2. 지상파DMB, 알고 보니 아저씨 채널?
3. DMB 전용 프로그램 명맥은 유지하다
Ⅵ. 지상파DMB 5년, 군웅할거(群雄割據)의 시대
1. 지상파DMB 보급 4천만, 임대 채널 러시
2. 프로야구와 DMB, 그것이 알고 싶다
Ⅶ. DMB의 미래 모습
1. 스마트폰 시대, DMB는 없어진다?
2. DMB 2.0은 가고 스마트DMB 전성시대
3. 스마트DMB 그리고 DMB 콘텐츠는 현재 진행형
본 보고서에서는 바로 이러한 국내 DMB 서비스의 발전과정과 이와 함께 변모해온 DMB의 주요 콘텐츠 변화 과정을 살펴보면서 '모바일방송' 플랫폼에 맞는 콘텐츠란 무엇이며 또 향후 나아가야 할 방향은 무엇일지 알아보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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