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조사방법론] 시공간적 거리와 행위의 연관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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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사회조사방법론] 시공간적 거리와 행위의 연관 관계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1. 문제제기

2. 이론적 배경

3. 연구 방법

4. 연구 결과 및 해석

5. 요약 및 결론

6. 첨부자료 : 질적 조사 인터뷰 녹취 요약본
본문내용
2. 교차표 분석

(1) 가설 1에 대한 분석
◉ 영 가 설 영가설 : 연구대상 변수들 간에는 아무런 관계가 존재하지 않는다는 가설이다. 통계적으로 영가설을 기각한 후에는 변수들 간에 관계가 존재한다고 결론지을 수 있다.
: 통학 시간과 지각 빈도수는 관계가 없을 것이다.
◉ 대립가설 : 통학 시간이 길수록 지각 빈도수가 높을 것이다.


지각 빈도수(과목별)
통학시간
짧다
길다
높다(2회 이상)
60% (24)
32% (8)
높지 않다(2회 미만)
40% (16)
68% (17)
합 계
100% (40)
100% (25)


제시 된 영가설은 ‘통학거리와 지각빈도수는 관계가 없다.’이며 그에 해당하는 대립가설은 ‘통학시간이 길수록 지각빈도수가 높을 것이다’이다. 상위 첨부한 교차표에서의 통학시간의 짧고 긴 항목의 구분은 통학시간이 한 시간 미만인 경우를 짧은 것으로, 그 이상의 경우를 긴 것으로 분류함으로써 이루어졌다. 마찬가지로 지각에 대한 빈도수 또한 한 학기의 한 과목 당 지각 2회 이상을 높은 빈도수로, 2회 미만을 낮은 빈도수로 설정하였다. 그리고 그 결과, 통학거리가 짧은 집단은 지각 빈도수가 높다고 응답한 비율이 60%로 더 높았고, 통학시간이 길다고 응답한 사람들의 지각빈도수가 높다고 응답한 비율은 32%에 불과했다. 이 결과에 따라서 영가설은 기각되고, 대립가설이 채택되고 있다고 할 수 있다.

(2) 가설 2에 대한 분석
◉ 영 가 설 : 의도적인 지각과 실제 지각 빈도수는 관계가 없을 것이다.
◉ 대립가설 : 의도적으로 지각을 많이 하는 사람은 실제 지각 빈도수도 높을 것이다.


지각 빈도수(과목별)
의도적인 지각을 자주 하는가?
자주 한다
자주 하지 않는다
높다(2회 이상)
68.75% (22)
57.58% (19)
높지 않다(2회 미만)
31.25% (10)
42.42% (14)
합 계
100% (32)
100% (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