Ⅰ.서론
1. 문제제기
2. 연구의 진행방향
Ⅱ.본론
1. 청년 실업의 실태
2. 청년실업과 청년 심리
1) 청년실업이 자아정체감 발달에 미치는 영향
2) 청년실업과 부정적 청년심리
3. 청년 실업 해결방안
Ⅲ.결론
Ⅳ.느낀점
Ⅴ.참고문헌
우선 국가와 마찬가지로 정규직을 늘리고, 진정한 의미의 인턴제도가 도입되어야 할 것이다. 인력이 부족한 곳에서는 근로 환경을 개선하여 인력난을 해결하고 모두에게 이로운 사회적 기업을 늘린다면 청년 실업난 해소에 도움이 될 것이다.
③ 학교차원
학생들을 사회로 내보내기 전에 체계적인 직업교육을 실행해야 할 것이다. 학교에서 미리 교육을 함으로써 사회에 처음 입문했을 때 바로 사용 가능한 지식·기술을 익히게 한다면 기업체를 비롯한 노동시장도, 학생에게도 상부상조하는 일 일 것이다. 또 직장체험의 확대, 직업 및 진로지도의 강화, 각급 수준의 학교와 지역별 산업 간의 협력 및 정보공유 등이 이루어 진다면 청년 실업난 해소에 도움이 될 것이다. 아래 예는 대구대와 몇몇 대학에서 학내에 설립한 잡영플라자라는 기관에 대한 기사이다.
대구대학교가 청년실업문제 해소를 위한 전문적인 취업지원 기관인 '청년고용센터(이하 잡영플라자)'를 14일 개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대구대는 이날 오전 11시 경북 경산시 대학 본관 성산홀에서 홍덕률 총장과 이도영 대구고용센터 소장, 박은경 갬콤(주) 대표이사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잡영플라자' 개소식을 가졌다. '잡영플라자'는 고용노동부가 고학력 청년실업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실시하는 '2011년 대학청년고용센터’ 사업으로 캠퍼스 내에 설치돼 재학생은 물론 미취업 졸업생들에게도 인지도 높은 민간고용서비스 기관의 전문적인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대구대, ’대학청년고용센터’ 오픈
④ 개인차원
개인차원에서 중요한 것은 니트족(Not in Education, Employment or Training)되지 않아야 한다. 끊임없이 자기 계발을 하고 직업훈련을 받는 등 스스로가 취업을 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며 시야를 넓혀 누구나가 다 가고 싶어 하는 대기업, 공무원에서 벗어나 더 다양
권대봉(2010). G20국가의 인재개발. 한국 경제신문
이용환(2007). 실업 이겨내기. 한국학술정보
정인수·김기민(2005). 청년층의 실업실태 파악 및 대상별 정책과제. 한국노동연구원
(2008). 청년층 고용문제와 정책과제. 한국고용정보원
이신모. 사회적 기업 창업을 통한 청년실업해소.
장재윤·장은영·신회천 (2006) 대졸자들의 취업 여부에 따른 정신건강의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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