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평형화
2) 인지구조
3) 인지발달단계
감각운동기의 인지발달
전조작기의 인지발달 (2~7세)
구체적 조작기의 인지발달
Vygotsky의 인지발달이론
근접발달영역(ZPD)
교육이 어떻게 발달을 주도하는가? (Scaffolding)
중재(Mediation)
언어발달과 사고
Vygotsky 이론과 Piaget이론의 비교 분석
Piaget이론에서 인간의 지적능력이란 개인이 주어진 환경에 효과적으로 적응할 수 있는 능력을 의미한다.
인간은 태어날 때, 다른 동물과 마찬가지로 몇 개의 반사기능만을 갖고 있다. 이 반사기능은 생물체가 환경에 순응하기 위하여 자신의 신체구조를 바꾸어가듯이 인간도 환경과의 적극적인 상호작용을 통해 끊임없이 자신의 인지구조(cognitive structure)를 재구성해간다.
예) 아기의 빠는 반사기응은 점차 정교화... 손에 닿는 물건을 입으로 가져가 빨므로써 잡는 반사기능과 빠는 반사기능을 통합한다. 피아제는 이렇게 반사기능을 통합하여 획득한 새로운 감각운동기능을 도식(schema)라고 부른다.
피아제에 의하면 약2세까지 영아의 인지발달은 감각운동적 도식이 정교화과정이며, 2세를 전후로 표상이 형성되고 이를 바탕으로 한 인지구조의 발달이 이루어지면서 내적사고가 가능하게 된다.
인지구조가 발달하는 데에는 생득적 요인인 성숙(Maturation)과 더불어 환경적 요인이 크게 작용한다. 환경은 물리적 경험 + 사람들과의 상호작용인 사회적 요인로 구성.
피아제는 이처럼 성숙, 물리적 경험, 사회적 요인 발달을 결정하는 주요요인이기는 하지만 이들 요인들을 적합한 방식으로 통합하고 조정하는 개인의 내재적 능력이 필요하다고 보고 이를 평형화(equilibration)라 부른다. 평형화는 개인이 스스로 자신의 인지구조를 형성하고 재구성하는 인지발달의 핵심기능이다.
1) 평형화
피아제에 의하면 평형화는 기본적으로 동화와 조정의 두 기능의 통합과정이다. 동화한 자신이 이미 가지고 있는 도식 또는 인지구조 속에 외계의 대상들을 받아들이는 인지과정이다.
동화란? 자신이 이미 가지고 있는 도식 또는 인지구조 속에 외계의 대상을 받아들이는 인지과정
조정이란? 자신이 가진 기존의 도식이나 구조가 새로운 새상을 동화하는데 적합하지 않을 때 새로운 대상에 맞게 이미 있는 도식이나 구조를 바꾸어가는 인지적 과정을 의미한다.
예를 들어 자신이 잡기에 너무 큰 물체가 있다. 잡을 수가 없을 때 유아는 자신의 잡는 방식을 적절히 바꾸어 결국 그 물체를 잡을 수 있게 될 때 조절이 일어난 것이다. 조절은 기존 인지구조의 부적합성으로 인해 인지갈등이 유발되고, 이로 인해 평형상태가 깨어지면 다시 평형상태를 얻기 위해 재평형화가 이루어지는 일련의 과정 내에서 일어난다. 즉, 물체는 물에 뜬다는 인지구조를 가진 유아가 물에 가라앉는 물체를 보곤 당확감을 느끼고, 여러물체를 물에 담가보아 어떤 물체는 뜨고, 어떤 물체는 가라앉는다는 새로운 도식을 형성하게 되었을 때 조절이 일어난 것이다. 이렇게 동화와 조절과정은 항상 보다 새로운 상위도식이나 구조를 생성함으로써 인지발달을 이루는 주요기능이 된다.
2) 인지구조
모든 지적활동의 기저에 있으면서 인지적 활동을 가능하게 하는 것을 인지구조라고 한다.
4세 이전 아동 : 지각적 분류구조를 갖는 반면, 5세 이상의 아동들은 개념적 인지구조를 갖고 있는 것으로 추론된다. 이러한 추론은 아동의 지적 행동이 내재적 인지구조에 의해 지시되고 있다고 믿기 때문이다. 이처럼 아동의 지적행동에 상응하는 인지구조의 존재를 가정하는 관계를 구조동형성(isonmorphism)이라 부른다.
3) 인지발달단계
아동이 기존의 도식이나 구조의 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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