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섭식장애란 무엇인가?
2. 섭식장애의 원인
3. 섭식장애로 인한 증상
Ⅱ. 본론
1. 실태 설문조사
2. 대상자 인터뷰
Ⅲ. 결론
1. 섭식장애란 무엇인가?
섭식행동에 광범위한 장애가 발생하는 것으로 신경성 식욕부진증과 신경성 폭식증을 일컫는 말이다.
1) 신경성 식욕부진증
일명 거식증이라고도 불리 운다. 1868년 윌리암 굴이 처음 이 장애를 기술하였다. 신경성 식욕부진증은 신체상의 심한 장애로 먹지 않아서 체중이 지나치게 감소하는 질환이다.
가장 큰 특징은 극단적으로 음식을 거부하여 정상 체중의 15%이상 감소하는 것이다. 이 병을 가지고 있는 여성들은 체중증가나 비만에 대한 극단적인 두려움을 계속 가지고 있기 때문에 저체중 임에도 불구하고 체중을 끈임 없이 감소시키려고 한다. 극단적인 경우에는 적정 체중의 30~40%가지 체중이 감소되는데 (예 신장 160에 체중 30) 이쯤 되면 무월경 상태가 3개월 이상 지속 되는 등 신체적 건강이 매우 위험하기 때문에 입원 치료를 해야 한다.
2) 신경성 폭식증
폭식 후 체중증가를 막기 위해 부적절한 보상행동을 시도하는 질환이다. 가장 큰 특징은 많은 양의 음식을 빠른 속도로 먹어치우고 배가 부름에도 불구하고 먹는 것을 멈출 수 없는 식사 조절력의 상실감이다. 이것이 일반적인 과식과는 다른 가장 큰 특징인데, 그렇게 폭식을 하고 난 뒤에는 체중 증가라는 결과가 두려워 구토를 하거나 하제, 이뇨제를 복용하거나 심한 운동과 다이어트를 반복하게 된다.
이 같은 폭식과 구토 행동이 적어도 주 2회 이상, 3개월 이상 지속될 대 신경성 폭식증을 의심하게 된다. 단 하루 종일 소량의 가벼운 식사를 지속하는 경우에는 폭식으로 간주하지 않는다.
섭식이란 삶을 영위하기 위한 필수적인 생물학적인 기능이다. 마치 신생아가 수유를 통해 어머니와 기본적인 인간관계를 형성하게 되고 이것이 그 후 일생동안 다른 사람들과의 사회적인 상호관계로 계속 발달하는데 영향을 미치게 되는 것처럼 말이다. 이러한 점에서 볼 때, 섭식장애란 생물학적, 정신적, 사회적 요소들이 모두 관계되는 일종의 정신사회생물학적 장애라고 할 수 있다. 섭식장애는 1800년대 후반까지는 매우 희귀한 병으로 내과 의사들에게 조차 잘 알려지지 않은 질병이었고 백인 상류층의 여자들에게만 발생하는 것으로 여겨졌었다. 그러나 1980년 이후로는 백인뿐만 아니라 다른 이종가지, 상류층뿐만 아니라 중 하류층까지, 여자뿐만 아니라 남자에게까지 발생하게 되었으며 1990년대에 들어서는 다른 문화권에서도 발생하기 시작하였다.
2. 섭식장애의 원인
대부분의 전문가들이 신경성 식욕부진이나 신경성 폭식증은 개인, 가족, 사회문화적 요인의 복잡한 상호작용으로 인해 발생한다는 것에 동의하였다.
1) 정신분석이론 : 섭식장애가 어린 시절의 해결되지 못한 갈등에서 비롯된다고 본다.
◎한국일보 2003년 12월 14일자
◎TV 프로그램 -‘그것이 알고 싶다’
◎TV 프로그램 - ‘아하! TV건강’
◎‘청소년의 섭식행동 및 태도와 문제행동과의 관계’- 권두승, 조아미, 고려대학교 문제연구소. 1998. 학술저널. KERIS 논문
◎소아 청소년 정신건강 클리닉
◎백상식이장애 정보센터
◎현대 청년 심리학. 이은경, 이규미, 이은순 외 다수 공저. 학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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