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용적 문학치료 또는 독서치료
시/쓰기 문학치료
이야기 문학치료
* 읽거나 들은 내용을 토대로 대화를 시도한다.
문제성을 치료사와 참여자가 같이 인식한다.
* 동류요법에서 사용하는 방법과 거의 일치
-상징화 단계와 탈상징화 단계의 복합적 단계
무엇이라도 표현하게 할 수 있도록 한다.
톱다운 접근법 - 상징적인 대상물(미술, 조형물, 독서 내용등)을 토대로 자신의 이야기를 써 내려가게 하는 방법
* 보텀업 접근법 - 자신의 이야기를 토대로 시를 쓰거나 동화 같은 상징적 이야기를 만들어 나가는 방법
통합 단계를 거친 참여자는 적개심이나 욕망하는 쾌감이 빠져나갔기 때문에 약간은 당황하게 된다.
위의 것들이 빠져나간 자리에 무엇인가가 채워지지 않으면 다시 과거로 돌아가게 된다.
* 치료사는 정체성의 다섯 지주를 중심으로 상담을 해야 하고, 참여자 자신이 새로운 방향을 설정할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한다.
우울한 사람이 독서를 할 때는 그 사람의 정서에 맞는 문학이 좋다. (맞는 정서라 하여 지나치게 오버하는 것은 금물) 자신이 원하는 책이어야 하는 이유는 그 매개에서 비로소 자신의 내밀한 세계로 여행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거기서 치료사와 환자, 상담자와 내담자, 작가와 독자가 만날 수 있기 때문이다.
몸의 기억을 불러오려면 우선 접촉이 있어야 한다. 내가 그 작품의 당사자처럼 되는 순 간이 바로 진정한 만남이다. 만남은 관계를 만들고, 관계는 행동의 변화든, 의식의 변화든, 세계관의 변화들을 가져온다.
책이 좋은 매개물이 될 수 있는 이유는 치료사와 환자/참여자는 그냥 머리를 맞대고 있는 것보다 책을 통하면 훨씬 쉽게 만날 수 있기 때문이다.
• 그림도구와 어린 시절 사진, 편지, 기록물, 인형 등
• 자기가 좋아하는 이야기책, 그림책, 자기가 받은 편지, 일기장 등
• 기타, 리코더, 하모니카, 시집, CD 등
·드라마 치료는 문학치료 영역 중 가장 효과 있는 영역
· 드라마 안에 시나 동화, 서사 등을 많이 포함할 수 있다.
· 치료에 전혀 관심이 없는 참여자나 집단치료가 불가능한
참여자들에게도 유용하다.
· 다른 역할, 새로운 자세, 새로운 시점 제시
· 소통하는 법, 역할 교대, 다른 환경에의 적응 등을 훈련한다.
· 대체로 행동장애는 대화가 아닌 독백일 경우가 많다.
이 경우 대화하는 연습을 통해 문제가 극복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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