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SE 1.
CASE 2.
CASE 3.
“박지성 리더십의 핵심은 존경이다.
박지성은 선수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우리 시대가 요구하고 원하는
축구팀 주장의 상징이다.
강한 카리스마와 권위 등을 내세워
선수단을 통치하듯 이끄는 리더십은
그 힘을 다했다.
강요보다는 공감을 끌어내는 리더십에
호응하는 흐름이 강해지고 있다.”
-박문성 스포츠 해설가
서번트 리더는
구성원들과 있을 때
권위를 벗고 소통을 입는다
한기총 비상대책위원회 위원 A
“저도 옳지 못한 금품수수를 했었다. 통회자복 한다.
곪은 환부를 도려내겠다는 심정으로 이렇게 나서게 됐다.
비대위 관계자들도 금권선거논란에서 결코 자유롭지 못하다.”
한기총 비상대책위원회 위원 B
“저 자신부터 한국교회와 한기총, 교단이 살 수 있다면
맡은 직분을 내려놓을 각오가 돼 있다.
이 폭로전은 진정성을 담보한 개혁의 몸부림이다.”
…이와 같은 청지기처럼 서번트 리더는
자신의 직책이나 자본을 자신의 쾌락이 아니라
남에게 봉사하기 위하여 사용해야 한다.
– 래리 스피어스 “서번트 리더의 10가지의 특징들”
그가 신념처럼 여겼던 성경문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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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가 내 형제들인 이 가장 작은 이들 가운데
한 사람에게 해 준 것이 바로 나에게 해 준 것이다.”
(마태오 복음서 25장 40절)
“처음에는 워낙 가난하니까 여러 가지 계획을 많이 세웠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갈수록
‘같이 있어주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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