Ⅰ. 서론
중국인들의 차문화
Ⅱ. 본론
1. 차 선별법
2. 중국의 차시장
3. 중국의 다예
1) 도교(道敎)와 중국의 다도
2)다도의 역사와 음다법의 변천과정
3) 중국 생활다예
4. 중국의 다기
1) 다기의 재질(다기 만드는 재료, 방법에 따른)
2)다구의 용도에 따른 분류
3) 차를 마시는 도구
Ⅲ. 결론
참고문헌
(3)송대의 음다법
-찻잎의 생산이 급격하게 증가하고 차관(茶罐)이 일반화 되고, 차를 마시는 풍속은 문인의 고상한 취미가 되었다.
-대외 무역의 증가로 차는 중국의 주요한 수출품이 되었다.
-송대에 우행한 음다법을 끓인물에 가루형태의 차를 넣어서 마시는 ‘점다법(點茶法)’이라고 한다.
(4)명청시기의 음다법
-명조에 이르러서는 차를 끓이던 데로부터 뜨거운 물에 담 구어 마시는 데로 질적인 변화 를 보였다. 찻잎에 뜨거운 물을 부어 그 향을 먼저 느껴보고 찻물을 맛보면서 차의 원초적 인 맛을 중요시했다.
-청(清)이 들어서고 부터는 말리화 따위의 꽃잎을 넣는 화차(花茶)가 유행하기 시작하였다. 이때가 되면 지방도시에까지 다관(茶馆)이나 다루(茶楼)가 들어섰다.
-이시기에 유행하던 음다법은 ‘포다법(泡茶法)’이라고 하는데 차를 끓는 물에 불려서 마시는 충포의 방법에 의한 음다법이다.
(5)유럽으로의 전파
-유럽인들이 차를 처음 알게 된 것은 16세기 중엽이며, 아시아의 식민지화와 기독교의 선 교과정에서 서양에도 차 마시는 습관이 널리 퍼지기 시작하였다.
-오룡차(반발효차)나 홍차(발효차)는 송대(宋代)에 이미 보급되었으니, 중국에서 영국으로 차를 실어 나르는 배에서 우연히 발효되어 홍차가 만들어졌다는 말은 서양 상인의 상술이 빚어낸 낭설이라 하겠다.
(6)오늘날 다도(茶道)풍속:
1> 우아함을 추구하는 다도풍속:
찻잎에 끓는 물을 부어 차의 자연스러운 향을 즐기며 다도의 분위기에 포인트를 둔다. 중국 강남지역의 녹차와 북방지역의 쟈스민차, 서남지역의 보이차, 복건(福建)지역의 우룡차가 여기에 속한다.
2> 맛을 추구하는 다도풍속:
차를 끓일때 여러 가지 다양한 조미료를 가미한다. 수유차와 우유차, 레몬홍차 등이 그런 차에 속한다.
3> 곁들여 즐기는 다도풍속:
차를 마실때 간식을 곁들이거나 음악을 듣고 연극을 보는 풍속이다. 차를 마시면서 연극을 구경하는 장소인 베이징(北京, Beijing)의 노사다관(老舍茶館)이 대표이다.
그밖에 생활의 리듬이 빨라지면서 속성차와 아이스 차, 포장용 액체차를 비롯해 현시대의 문화를 보여주는 차 문화가 형성 중에 있다.
*노사다관(老舍茶館)
차와 민간예술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전통 다관으로 중국의 유명한 문학가인 노사선생을 기념하기 위해 노사다관이라는 이름을 붙였다.
Ⅰ. 서론
중국인들의 차문화
Ⅱ. 본론
1. 차 선별법
2. 중국의 차시장
3. 중국의 다예
1) 도교(道敎)와 중국의 다도
2)다도의 역사와 음다법의 변천과정
3) 중국 생활다예
4. 중국의 다기
1) 다기의 재질(다기 만드는 재료, 방법에 따른)
2)다구의 용도에 따른 분류
3) 차를 마시는 도구
Ⅲ. 결론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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