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학] 보수언론과 진보언론의 G20홍보사례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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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언론학] 보수언론과 진보언론의 G20홍보사례 비교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목 차


◎ 서론

○ G20에서 나타나는 두 가지 성향의 언론


◎ 본론

○ 정부 & 보수언론의 국가적 G20 홍보사례와 설득기법

- 선전과 조직의 결합
- 재미, 단순한 객관화
- 칭찬과 증언
- 부화뇌동 & 중립적 질문과 긍정적 대답
- 미사여구
- 매도하기
- 카드속임수

○ 민간 & 진보언론의 G20 비판사례와 설득기법

- 공포감 조성
- 과잉 노출과 둔감화 작용
- 악명 붙이기 & 군중심리


◎ 결론

본문내용

사례 2. 숫자로 보는 G20 (재미, 단순한 객관화)

2 - 코엑스 주변 2㎞ 시위 금지
정상회의가 열리는 서울 삼성동 코엑스 주변 반경 최대 2.2㎞ 이내에서 집회·시위가 금지된다. 차량 진입도 차단된다. 경찰은 이 지역을 경호·안전구역으로 선포하고 폭 2m에 높이 2.2m의 방호벽 800여개를 설치한다.

100 - 트위터 등 SNS 홍보대사
G20 준비위원회가 트위터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회의를 홍보하기 위해 선발한 ‘청사초롱 e-리포터’의 숫자다. 외국어에 능통한 중·고등학생, 대학생, 주부 등으로 구성됐다.

250 - 정상·수행원 위한 차량 수
각국 정상과 배우자, 수행원들을 위해 확보한 차량의 수다. 나라별로 차량을 4대씩 제공한다. 정상용 차량 1대, 배우자용 차량 1대, 수행원용 밴 2대 등이다. 정상들에게는 현대·기아차의 에쿠스를, 배우자용으로는 BMW 750Li와 아우디 A8을 제공한다.

4000 - 국·내외 취재진의 숫자
이번 정상회의를 취재하기 위해 서울에 모이는 취재진의 숫자. 지난 6월 토론토 정상회의 때의 취재 인력 2500명보다 1500명가량 많다. 이중 국내 언론 기자가 2300명, 외신기자는 1700명이다.

7000 - 주·야간 순찰 지원 인원
서울경찰청은 정상회의 기간 동안 자율방범대, 서울경비협회 소속 시민 7000명으로부터 주·야간 순찰 업무 지원을 받기로 했다. 이들은 경찰과 함께 각종 치안활동을 벌이게 된다.


5만 - 동원된 경찰, 전·의경
경찰청은 경호·경비를 위해 경찰관 3만여명과 전·의경 200여개 부대 2만여명 등 5만여명을 동원한다. 단일 행사 경비 인원으로는 최대 규모다. 교통경찰 1500명을 배치하고 경찰 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