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생물 배양검사의 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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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미생물 배양검사의 이해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미생물 배양검사 결과의 이해

1. 배양된 균이 그람 양성인지, 음성인지를 파악

∘ 일단 그람 양성 내지 음성 여부가 확인되면 사용할 필요가 없는 항생제들은 고려 대상에서 제외시킬 수 있기 때문에 그만큼 판단이 더 수월해 진다. 예를 들어 그람 양성균이 나온다면 aztreonam 이나 aminoglycoside (gentamicin, amikacin 등), fluoroquinolone (ciprofloxacin, ofloxacin 등; 단, levofloxacin, tosufloxacin, sparfloxacin 등의 신세대 fluoroquinolone 은 예외) 계통의 약제들은 일단 제외해 놓고 다른 약제들을 신경 쓰면 될 것이다. 마찬가지로, 그람 음성균이 나온다면 vancomycin 이나 teicoplanin 은 고려할 필요가 없다.

2. 어떤 검체에서 나온 것인지를 확인한다.

∘ 인체는 전반적으로 무균 상태가 아니기 때문에 세균 배양에서 균이 자랐다고 해서 반드시 감염의 원인 균이라고 속단해서는 안된다.

∘ 정상적으로는 무균 상태이어야만 하는 검체, 즉 혈액이나 뇌척수액에서 균이 배양되었다면 의미가 있다고 보는 것이 좋다.

∘ 객담이나 분변에서 배양되는 세균은 원인균으로 속단해서는 안된다. 객담 배양은 대개 상기도의 세균총이, 분변 배양은 장내 세균총이 반영된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3. 배양된 세균과 환자의 임상 증상이 일치하는지를 확인한다.

세균이 배양되었다는 것이 곧 감염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며, 단순한 colonization 이나 검체 채취 과정에서의 오염 등의 가능성도 더불어 고려해 보아야 그릇된 판단을 방지할 수 있다. 이를 위해서는 해당 환자의 임상 증상에 대한 사전 정보도 같이 파악하고 있어야 한다.

4. 배양된 균종에 따라 어떤 항생제를 사용할지 판단한다.

균은 다양하고 같은 균이라도 내성균이 많음.
∘ 실제로 감수성 검사 결과를 해석할 때, 약제들을 일일이 다 확인해 볼 필요까지는 없으며, 각 균종별로 중요한 항생제 몇 가지만 중점적으로 내성 여부를 확인하는 것으로 충분하다. 이를 위해서는 임상적으로 중요한 균 종류에 따라 어떤 항생제를 우선적으로 선택해야 하는지에 대한 기본 개념을 갖추고 있어야 한다.

이미 항생제를 쓰고 있는데 미생물 배양검사 결과를 잘 확인해야 하는 이유
이미 쓰고 있는 항생제
- 경험적 항생제 또는 예방적 항생제
- 광범위 항생제로서 대부분의 그람양성균과 그람음성균에 작용

하고 싶은 말
미생물 배양검사 결과의 이해를 돕기위해 작성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