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 1공화국의 행정(1948~1960)
■ 제 2공화국의 행정
■ 제 3공화국의 행정
■ 제 4공화국의 행정
■ 제 5 공화국의 행정
■ 노태우 정권의 행정
■ 김영삼 정권의 행정 (1993~1998)
■ 김대중 정권의 행정 (1998년~2003)
■ 노무현 정권의 행정 (2003년 ~현재)
2. 정책과정에서의 문제점(경제정책을 중심으로)
■ 박정희의 허와 실
■ 박정희에 대한 평가
■ 전두환 대통령
■ 제 6 공화국 - 노태우 대통령
■ IMF 시기
■ IMF 이후
3. 박정희 정권과 전두환 정권 및 노태우 정권
■ 박정희 정권-제 3,4 공화국
■ 전두환 정권 - 제 5 공화국
■ 노태우 정권 - 제 6 공화국
4. 국민의 신뢰도 문제
■ 국민의 신뢰도는 왜 중요한가?
■ 우리나라에서 정부 불신의 이유
■ 정부가 힘이 세어지는 기본적인 이유
5. 결론 및 대안
1. 각 공화국별(1공화국~현 정부) 행정 조직의 변화 및 업무 영역 변화 과정
■ 제 1공화국의 행정(1948~1960)
1948년 7월 17일 공포된 정부조직법에 따라 제1공화국 중앙행정기구가 구성되었고, 최초로 근대적 정부조직 형태를 갖추었다. 처음 정부 출범 당시의 중앙행정구조는, 일제하부터 존재해왔던 행정체제를 약간 손질하여 미군정이 사용하던 것을 거의 그대로 물려받은 모양이었다. 1949년 3월 제1차 정부조직개편에서 외자구매처를 신설하였다. 1955년 2차 개편에서 기획처를 폐지하고 부흥부를 신설, 외자구매처를 외자청으로, 총무처는 국무원사무국, 공보처는 대통령 직속공보실, 법제처는 법무부 법제실로 흡수하여 기회 관리 분야의 4개처가 모두 다른 사업 분야에 흡수되었다. 제도적으로는 실적주의를 채택하였으나 장기집권에 의한 공무원의 정치도구화와 정실인사의 횡행으로 실적주의가 제대로 시행되었다고 볼 수 없다. 관리기능을 정비하고 대통령의 권한을 강화하는 한편, 대외원조에 의존하여 경제기반을 마련하는데 중점을 둔 편제라고 볼 수 있다.
■ 제 2공화국의 행정
제 2공화국은 4.19혁명에 의하여 탄생한 정부이며 과거의 청산과 민주주의의 구현을 그 전제로 하였다. 무엇보다도 개헌에 의해 정부형태가 대통령중심제에서 내각 책임제로 바뀌었다. 제 2공화국에서 획기적으로 변화한 것은 지방자치제의 제도적 부흥이었다. 또한 공직의 쇄신도 기하였는데, 소급입법에 의해 과거의 부정선거관련자를 처벌하고 부정축재를 환수하는 일련의 조치를 취하였다. 그리고 개혁의 입안과정에는 외부 전문가와 민간단체 대표 등이 참여함으로써 행정체제내의 폐쇄적이고 권위주의적인 의사결정 과정에 상당한 수정을 가하였다. 제 2공화국에서의 행정개혁은 경제발전을 위한 정부의 적극적인 역할을 강조함으로써 발전행정 분야의 확장을 가져오게 될 전기를 마련하기도 하였다.
■ 제 3공화국의 행정
이 시기의 행정은 경제부처의 기능강화와 사회정화기관의 효율적 운용이라는 차원에서 정치과정적 수단 없이 자의적으로 단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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