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제 1공화국의 성립과 정치사적 의의
(2) 제 1공화국의 정치와 정부제도
(3) 제 1 공화국의 경제와 주요정책
Ⅱ. 제 2공화국 정부와 정책
(1) 이승만 정부의 붕괴와 제 2공화국 수립
(2) 제 2공화국의 정부제도와 정책
Ⅲ. 제 3공화국 정부와 정책
(1) 5. 16 군부쿠데타와 제 3공화국 정부의 수립
(2) 제 3공화국의 정치와 정부제도
(3) 제 3공화국의 경제성장과 주요 정책
Ⅳ. 제 4공화국 정부와 정책
(1) 유신체제의 등장과 정치사적 의의
(2) 유신정부 제도와 경제정책
(3) 행정부의 구성
Ⅴ. 제 5공화국 정부의 수립
(1) 유신체제의 붕괴와 신 군부쿠데타 출현
(2) 제 5공화국 정부제도와 정책
(3) 행정부의 구성
(4) 행정환경의 개선
Ⅵ. 제 6 공화국
(1) 국내외적 환경
(2) 6공화국의 성립
(3) 행정부의 구성
Ⅶ. 김영삼정부
(1) 김영삼 정부의 출범과 정당
(2) 김영삼 정부의 개혁
(3) 김영삼 정부에 대한 비판
Ⅷ. 김대중정부
(1) 김대중 정부의 출범
(2) 김대중 정부의 정책과 평가
Ⅸ. 노무현 정부
(1) 국내외적 환경과 노무현 정부의 탄생
(2) 노무현 정부의 성격과 ‘참여정부’
일민족 2정부의 분단정부의 역사적 뿌리는 일제 식민치하에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일제치하 독립운동 세력간에는 독립운동의 방법과 독립 후 수립할 국가체제의 성격을 둘러싸고, 좌익과 우익간의 이데올로기적 대립이 있었다. 좌익세력은 혁명적 무장투쟁을 주장하고 독립국가의 성격을 공산주의 혁명론에 입각한 민주국가의 건설을 표방하였다. 김구, 이승만 중심의 우익세력은 한편으로 무장투쟁을 내세우면서도 국제정치의 역학관계를 활용하는 조국독립의 방안을 모색하였고, 독립 이후에는 서구식의 민주주의 국가체제가 수립되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좌우익 모두 독립을 위한 방법론과 독립국가의 청사진은 있었지만, 독자적 역량으로 이를 실천할 수 있는 여건을 갖지 못했기 때문에 미소 등 외세의 도움을 얻어 독립을 이룰 수 있었고, 외세에 의한 독립이 곧 분단정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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