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유로경제의 향방
3.재정위기의 파급효과
4.해결과제 및 유로체제 보완점
- 통화정책은 ECB에서 관리
2007~2009 PIIGS의 재정적자 (3.9~6.4%) 는 선진국(1.6%)을 상회
금융위기 대응으로 정부지출 증대
자본확충, 자산매입, 채무보증 등 구제금융 실시로 정부지출 증대
고용위기로 사회 보장성 지출이 늘어 정부지출 확대
유로화 가입에 따른 정책 제약으로 경쟁력 약화
저금리 메리트의 향유
유로화 가입으로 인한 단일금리 정책의 적용
과잉유동성이 비생산 분야(부동산, 복지, 공공부문 임금 인상)에 집중유입
유로화 강세로 수출 경쟁력 저하
유로화 가입으로 독자적인 통화정책 불가한 상태에서 유로화 강세로 수출 경쟁력 약화
- 유로화 가치 상승으로 남유럽 국가 상품의 가격경쟁력 약화
구조개혁의 지연
노동시장 경직성, 연금 및 복지비용 지출 확대 등으로 위기대응력 취약
“Some governments were irresponsible; but the fundamental problem was hubris, the arrogant belief that Europe could make a single currency work despite strong reasons to believe that it wasn’t ready.”
- Paul Krugman
1. 그리스: 채무재조정을 통한 문제 해결 시도 예상
그리스가 유로 통화권에서 탈퇴하는 문제는 현실적으로 쉽지 않은 선택
그리스의 국가채무 문제는 ‘쌍둥이 적자’ 지속에 따른 구조적인 문제이므로 단기간에 해결할 수 없는 난제
재정수지 개선을 위해 사용할 수 있는 수단은 증세와 긴축재정으로 제한
구제금융 지원이 순조롭게 이루어지고 있는 그리스의 경우 부도위기는 넘길 가능성(단기적 측면)
그리스 재정위기는 ‘조율된 채무재조정(debt restructuring)’ 방식을 통해 수습 국면에 들어설 것으로 예상(중장기적 측면)
2. 스페인: 저축은행의 부실대출이 리스크 요인으로 작용
스페인 경제의 구조적 취약성에 대한 시장 우려가 본격화
스페인의 부동산 버블 붕괴로 인해 부실자산이 증가
모기지 대출이 많았던 저축은행들의 부실대출이 위기의 뇌관으로 작용
향수 스페인 위기는 부실은행에 대한 구조조정이 관건이 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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