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주제
II. 연구 목적
III. 연구 방법
IV. 서론
V.본론
1) 디지털 치매 관련 용어정리
① 디지털 치매
② 디지털 폐인
③ 디지털 노마드
2) 디지털 치매의 현재
① 디지털 치매의 범위
② 디지털 치매의 현상
3) 디지털 치매의 원인
↳ 디지털 피로
4) 영화 ‘이디오크라시’(2006)로 예상해본 미래 모습
① 사회적, 정치적 모습
② 개인의 모습
VI. 해결방안
1) 사회적 해결방안
① 정부의 제도적 규제
② 공익광고 홍보
2) 개인적 해결방안
① 자신만의 디지털 피로 해소법으로 치매에서 벗어나자.
② 의도적으로 집중력을 길러라.
③ 인출연습을 하라.
④ 아날로그 감성으로 디지털의 마수에서 벗어나자
VII. 결론
VIII. 참고문헌
↳ 디지털 피로
디지털 치매의 원인이 딱 하나로 규정되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만병의 가장 큰 출발점은 ‘피로’에 있다. 몸이 피곤하면 마음이 피곤해지고, 마음이 피곤해지면 정신이 피곤해지고, 정신이 피곤해지면 기억이 피곤해 지고, 기억이 피곤해 지면 결국 디지털 치매에 이르게 된다.
이른바 ‘디지털 피로’이라고 하는 증상은 우리를 디지털 치매에 이르게 하는 가장 큰 원인이다. 지하철에서 벨소리가 울리면 혹시나 하면서 휴대전화를 꺼내 본다든지, 조용한 공간에서도 벨소리가 들리는 듯한 환청에 시달리는 것도 디지털 피로 증상 가운데 하나이다. 디지털 피로감이 커지는 이유 가운데 하나는 또, 디지털의 발달에 따라 기기의 사용법과 활용법을 잘 모르는 데서 오는 디지털 스트레스도 크다.
4) 영화 ‘이디오크라시’(2006)로 예상해본 미래 모습
가벼운 코미디 영화지만 Idocracy는 바보를 뜻하는 Idiot + 정치를 뜻하는 cracy의 합성어로, 미래에 지능이 매우 떨어진 인간들의 사회를 보여주는 합성어다. 주인공 조가 동결상태로 있다 500년 후에 깨어난 미래는 몇 백 년 동안 기계에만 의존해 대통령, 정치인, 의사, 일반인 모두가 그야말로 ‘바보’가 된 사회였다. 원래 주인공은 1년 동안 동결상태로 있다가 깨어나는 것인데, 사고로 500년 후에 깨어나게 된다.
① 사회적, 정치적 모습
500년 후 세상의 언어는 잡종 사투리와 십대들이 사용하는 저속어, 비속어 그리고 온갖 의성어들로 변했다. 그가 평범하게 이야기 하는 것이 그 시대 사람들에겐 여성스럽고 호모스럽게 들렸다. 그리고 그 시대 사람들은 보고 듣고 즐기는 것(대중 매체)이 다 저질스러운 것들이었다. 그가 병원을 찾아 갔지만 의사(지식인)마저 기계에 의존하고 아는 것이 없었다. 기계 버튼을 누르면 기계가 처방을 내렸다. 대통령(정치인) 역시 아는 것 없는 힘만 센 무식한 사람이었다. 모든 일을 강압적으로 국민에게 강요하고 폭력을 휘둘렀다. 하지만 지능
VIII. 참고문헌
정종오, ‘디지털 피로와 치매’, 아이뉴스24, 2011. 4. 27
김형자, ‘디지털 치매’, 당신도 노린다, 시사저널, 2011. 4. 13
이상희, ‘디지털 치매’ 예방, 디지털타임즈, 2011. 4. 7
김지미, 나도 디지털 치매? 내년 트렌드는 생각 버리기, 2011. 3. 7
존 레이티, 김소희 옮김, ‘하버드 정신의학 교수가 밝히는 뇌 1.4킬로그램의 사용법’, 21세기북스, 2010
캐서린 제이콥슨 라민, 이영미 옮김, ‘당신의 뇌를 믿지 마라 (일상을 뒤흔드는 건망증의 위험과 기억력의 비밀)’, 흐름출판, 2008
마이크저지, 이디오크라시 Idotcracy,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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