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기관명
2. 기관 연혁
(1) 목적
(2) 연혁
3. 기관 상담에 관하여
4. 기관 상담 형태
5. 기관 상담 사례
(1) 뇌졸증으로 인한 시설입소 문의
(2) 좋은 친구를 만날 수 있는 방법
두 번째 기관 ★
1. 기관명
2. 기관 목적
3. 기관 상담에 관하여
(1)사업내용
(2) 상담방법 및 형태
(3) 사회복지 서비스
4. 기관 상담사례
(1) 치매에 걸리신 시어머니
(2) 그 외 상담사례
세 번째 기관
1. 기관명
2. 설립목적
3. 연혁
4. 사업소개
5. 운영시간
6. 상담내용
(3) 밤낮이 뒤바뀐 경우 대책은?
[질문]
수고 많으십니다.
저는 서울에 거주하는, 장인(36년생), 처, 자녀2과 함께 생활하고 있습니다. 장인은 신문기자로 근무하다가 95년경 은퇴하여 현재는 무직으로 주로 집에서 활동하십니다. 젊을 적 술을 많이 드셔서 당뇨병을 앓고 있습니다. 당수치가 500을 육박하여 의사는 입원을 권하였는데 장인의 거부로 현재 저희와 같이 2년 넘게 동거하고 있습니다. 당수치가 500 넘는데도 2년 넘게 버티는 경우는 드물다고 하는데 제가 보기에도 약간 특이 체질이신 것 같습니다.
장인의 취미가 음악감상, 골동품 감상, 책읽기 등으로 현재는 한쪽 귀가 잘 안들리고 눈도 백내장으로 선명하게 보이지 않아 신문도 읽지 않고 음악도 듣지 않고 산책도 하지 않고 오직 집안 소파에서만 거의 하루 종일 앉아 소일하십니다.(소파 안는 자리가 푹 파일 정도임) 그런데 문제는 수시로 음식을 드시고 주무시고 하시면서 시간 감각이 없어져 주로 밤12시부터 새벽5시 사이에 집사람을 찾습니다. 음식을 차려주어도 예전처럼 드시지도 않으면서 사람만 찾습니다. 거의 한시간 간격으로 사람을 찾아 저희가 잠을 잘수가 없는 지경입니다. 이런 생활이 무려 1년 넘게 지속되고 있습니다.
정신의 완전히 나가셨다면 치매센터에 모시겠는데 그렇지도 않으신 것 같고, 본인도 단체생활을 싫어 하셔서 노인회관이나 케어센터에서 지내기를 거부하시고,,, 답답해 죽겠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저희 집사람은 그래도 딸이라 그런지 저보다 신경을 더 써서 몸이 무척 야위어 가고 있습니다. 완벽한 해결책이 아닐지라도 도움이 되는 회신이 있으면 감사드리겠습니다.
[답변]
안녕하세요.

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