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토드 부크홀츠의 `유쾌한 경제학` 을 읽고 나서
그 서적은 〈토드 부크홀츠〉의 『유쾌한 경제학』이라는 것이다. 나는 학교 도서관에서 책을 찾을 수 있었다. 책의 겉표지에는 여러 종류의 화폐가 그려져 있었고, 그러한 화폐 가운데에는 화폐에 그려진 인물을 희화해 놓고 있어 나에게 약간의 흥미를 일으켰다. 또한 책 페이지를 젖히면 바로 나오는 면에서 저자인 부크홀츠의 사진을 볼 수 있었는데 경제학자 하면 왠지 고리타분할 것 같은 이미지가 지배적 이였으나 이 경제학자는 경제학자치고는 꽤 매력적인 얼굴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