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수온의 변화로 생기는 현상
3.해수면의 변화와 피해
4.해빙 현상
5.해결방안 & 실천방안
6.질문
예측 불가능한 이상 기후의 이유는 온난화로 인한 변형 엘니뇨 현상인 ‘CP-엘니뇨’ 때문이다. 1990년 이후 열대중태평양에서 해수면 온도가 올라가는 ‘CP-엘니뇨(중태평양 엘니뇨)’의 발생 빈도가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일반적인 엘니뇨는 남동태평양 일대에서 수온을 높인다. 그러나 CP-엘니뇨는 태평양 중앙에서 발생하는 변형된 형태다. 엘니뇨의 발생이 남동태평양에서 태평양 중앙으로 옮겨지며 한반도 인근의 겨울 바다 온도가 일반적인 엘니뇨 발생 때보다 높아지게 됐다는 게 기상청의 설명이다.
엘니뇨(El Nino) 현상과 반대로, 해수면 온도가 주변보다 낮은 상태로 장기간 지속되는 현상.
반(反)엘니뇨라고도 한다. 발생시기는 주로 엘니뇨 현상이 시작되기 전이나 끝난 뒤에 찾아오는 경향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기온 하강을 불러 해당 지역마다 반대의 기온 현상을 일으킨다.
엘리뇨와 세트로써 서태평양은 고온이 되고, 동태평양은 저온이 되게 만들어 현재 우리나라의 어획량과 해양 생태계에 무지막지한 피해를 주고 있다.
북극의 얼음은 1960~1970년대에는 두께가 평균 3.1m
1990년대 중반 조사에서는 평균 1.8m로 40%나 감소
지구 온난화가 지금과 같은 추세로 진행된다면 금세기 안에 북극의 얼음도 모두 녹을 가능성
1. 대중교통이 아닌 자동차 타기
⇒ 승용차 한대당 연간 약 901kg의 CO₂발생 !
나홀로 차량의 경우 2배가 넘는 1,890kg의 CO₂발생 !
2. 육식 위주의 식사
⇒ 고기를 먹기 위한 가축사육의 땅 넓이가 지구의 24% !
육식이 채식보다 10배의 에너지 사용 !
3. 사용않는 전자제품 플러그 안 뽑기
⇒ 사용하지 않는 플러그를 뽑지 않아 가구당 연간 306kwh의 대기전력 낭비 !
4. 이면지 활용안하고 버리는 습관
⇒ 한국인 1년 동안 800만t의 종이 사용 !
연간 1억 3,600만 그루 나무가 사라진다 !

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