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과사회] 1930년대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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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소설과사회] 1930년대 소설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김사량 - 빛 속에서
인물의 특징
주목할 만한 대목
주제
이상 - 날개
인물의 특징
주목할 만한 대목
주제
유항림 - 마권
인물들의 특징
주목할 만한 대목
주제
본문내용
‘박제가 되어버린 천재’를 아시오?
방 : 자신이 만든 자기만의 세계
아내가 항아리를 가져가길 원함: 아내의 매춘을 알고 싶지 않음.
아내를 의심하기 시작: 아내로부터 벗어나 자신의 주체성을 찾으려는 노력
날개야 다시 돋아라. 날자. 날자. 날자.



금녀와 유감이는 시집을 온 후 이제 첫봄을 맞았다. 금녀의 남편은 자신보다 두 살이나 어린 아이, 유감이의 남편은 주정뱅이이다. 금녀와 유감이는 신작로 기슭에 서 있는 우물에 물을 긷으러 가면, 신작로를 매일 오고 가는 자동차가 우물 둑에 서곤 했다. 이 차의 운전수는 금녀와 유감이에게 농담을 건내며 금녀에겐 추파를 던지곤 했다. 이런 모습을 본 유감이의 남편 춘삼이는 그것을 못마땅하게 생각하고 운전수에게 적대감을 갖는다. 운전수는 날이 갈수록 금녀에게 다가가고, 금녀는 그런 운전수를 호감있게 본다. 그러나 운전수가 같이 평양으로 떠나자는 말에는 겁을 먹고 가지 않겠다고 하자, 운전수는 밤에 금녀의 방으로 찾아가겠다고 한다. 금녀는 두려움에 가만히 있지 못하고 운전수가 방으로 오기 전에 나가기로 결심한다. 금녀의 방으로 가던 운전수와 만난 금녀는 운전수에게 겁탈을 당한다. 봄이 다가서 알 수 없는 병을 앓기 시작한 금녀는 결국 죽고 만다.


종서: 변화를 주지 않으려는 사람. 이렇게 살다 보면 빛을 본다. 위신 때문에 혜경이와 사랑과 혼인 둘 다 부정하는 허세가 있는 사람.
만성: 변화를 주려는 사람. 가장 실천의지가 있는 사람.
창세: 고리대금업자인 아버지를 싫어하면서도 거역하지 못하는 사람. 앞에서는 얘기 하지 못하고 뒤에서 얘기하는 사람.